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1415 | 보도자료 | 윤석열 대통령 후보, 선대위 쇄신안 관련 입장 발표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01-05 |
| 31414 | 논평 | 다시 시작된 북한의 무력도발. “평화의 길을 만들었다”던 대통령은 사과하라.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황규환 대변인 논평] | 2022-01-05 |
| 31413 | 논평 | 2015년 이재명 성남시장이 2022년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육성으로 '이재명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을 알려줬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이양수 논평] | 2022-01-05 |
| 31412 | 논평 | 말 안 들으면 해체하고 두드려 팬다는 이재명 후보의 인식이 참담하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5 |
| 31411 | 논평 | 기자 휴대전화 압수수색까지 검토한 공수처, 불법사찰 끝은 어디인가.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전주혜 대변인 논평] | 2022-01-05 |
| 31410 | 논평 | 이재명 후보의 측근 김용과 정진상, 유동규와 통화에 대해 ‘거짓말’, ‘뻔뻔함’, ‘물타기’가 아닌 진실을 밝혀라.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장순칠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5 |
| 31409 | 논평 | 끊임없는 북한의 신형 미사일 도발, 문재인 정권이 자초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장영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5 |
| 31408 | 논평 | 국민 편 가르고 차별하는 문재인 방역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김성범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5 |
| 31407 | 논평 | 데이트폭력 살인범을 심신미약으로 변호했던 이재명 후보의 데이트폭력처벌법 제정 공약, 황당하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김성범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5 |
| 31406 | 논평 | 상상을 초월하는 월북사건 軍 경계실패, 文 정권이 초래한 총체적 국방파괴가 원인이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장영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