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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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25 | 논평 | 선관위 ‘형수 욕설’ 내용 댓글 달았다고 고발, 민주당 선수이기를 자인한 꼴 [국민의힘 선대본부 허정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1424 | 논평 | 검찰의 이재명 후보 봐주기 논리는 전부 무너졌다. 검찰은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인 이 후보를 당장 수사하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1423 | 논평 | 혼돈의 방역패스, 확대조치 재검토되어야 [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1422 | 논평 |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한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성명] | 2022-01-06 |
| 31421 | 논평 | “토론하자 했더니 진짜 토론하는 줄 알더라” 예상대로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순칠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1420 | 논평 | 평택 화재 사고로 순직하신 소방관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1419 | 논평 |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어느 날 문득 곁에 다가올 것은 평화’가 아니라 ‘언터처블 핵국가 북한’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영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1418 | 논평 |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사건의 전모, ‘이재명이 대통령인 대한민국’이라는 끔찍한 질문을 던져본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권통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1417 | 논평 | 대장동 관련자는 성역이 된 이재명 선대위 [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1416 | 논평 | ‘우리가 언론이다?‘.. 민주당의 여론조작 본능은 태생적인가. [국민의힘 선대본부 원일희 대변인 논평] | 2022-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