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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입니다!
요즘 나경원 후보는 시장방문에 큰 신경을 쏟고 있는데요.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상인도 행복한 서울을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하네요.
나경원 후보는 한 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가뜩이나 장사가 안되 힘 드실텐데 높은 카드수수료로 얼마나 걱정이 많으시냐”며, “대형 백화점이나 마트보다 일반 상인들이 많게는 두 배 가까이 수수료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상인의 입장을 대변했는데요.
이러한 카드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영업자?소상공 지원센터(가칭/전담부서)’ 설치를 통해 카드회사와의 수수료 협상 지원 등 카드 수수료 인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노량진 시장에 방문한 나경원 후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현행 전통시장 영세상인의 카드 수수료를 1.5%이하로 추가 인하 요구하고 5000원 이하의 소액결제 카드 수수료 무료화 추진 등입니다.
또 카드 수수료와 관련해 카드사와 가맹점(상인 등)간의 의문이 있을 경우 조정할 수 있도록 ‘조정신청제도’를 신설해 상인들의 편의를 배려한다는 취지입니다.
나경원 후보는 “상인들 보시기에 많이 부족할 것이다”며, “시장이 되면 카드 수수료 인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상인도 행복한 서울, 그래서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늘 노력하는 나경원 후보! 나경원이라 늘 안심인 서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