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조해진 대변인은 11월 9일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부분 주요내용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ㅇ 오늘 회의에서는 장광근 사무총장 보고에 따라서 최고위원 보궐선거를 관리할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에 대한 최고위원들의 심의의결이 있었다. 한나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선거관리위원장에는 울산남구갑의 3선 의원이신 최병국 의원이 임명됐다. 그리고 선거관리위원 네 분에는 경기성남수정 국회의원인 신영수 의원과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김금래 의원, 현재 제주갑 당협위원장인 김동완 위원장, 서울강북을 당협위원장인 이수희 위원장 이 네 분이 선거관리위원으로 심의의결 임명됐다.
- 한나라당 제1사무부총장, 제2사무부총장 임명안도 심의의결 됐다. 제1사무부총장에는 마산을 지역구의 17대, 18대 재선의원인 안홍준 의원이 임명됐다. 그리고 제2사무부총장에는 충북청주상당 당협위원장으로 있는 한대수 위원장이 임명됐다.
- 회의 중에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공성진 최고위원 관련 되서 공 최고위원께서 설명이 있었고 다른 분들의 말씀이 잠깐 있었다. 공성진 최고위원께서는 일부 언론에 보도된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기사에 나온 공아무개라는 분은 지난 대선 때 2007년 9월경에 만난 것이 처음이다. 보도된 인?허가건, 대출건은 2004년 노무현 정부 초기에 있었던 일이다. 나하고 전혀 관계가 있을 수 없다. 검찰수사에서도 그런 사실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근거 없는 사실에 대한 보도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설명을 했다. 이에 대해서 다른 참석자들 가운데서 근거 없는 사실이 기사화되어 정치인들이 명예훼손을 당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데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검찰은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되고, 보도도 신중을 기해줄 것을 부탁드린다. 그렇지 않고 근거 없는 사실로 정치인이 명예훼손 당하는 일이 계속 반복될 경우에는 당으로서도 대책을 강구할 수밖에 없다.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다.
2009. 11. 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