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은 4대강에 맑고 깨끗한 물이 늘 흘러서 가뭄·홍수 걱정 없게 하고, 생태·문화·역사·관광 개발과 일자리 창출로 낙후된 지방을 발전시키는 꿈과 희망의 대역사다.
그동안 야당과 시민단체들이 제기해온 여러 가지 비판들은 시공 과정에 충실하게 반영돼서 사업 완성도를 높이는 소금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4대강 살리기가 본격 착공에 들어가는 이 시점에서, 야당도 이제 할 말을 다 한 만큼,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대승적으로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한다.
4대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건설적 비판이 아니라 사업 자체를 저지하기 위한 시도나 반대를 위한 반대는 이제 그만두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4대강 사업을 내년도 예산에 연계하거나, 4대강 예산을 대폭 삭감해서 사업추진에 심각한 장애물을 놓으려고 한다면 이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계속해서 발목을 잡고 어깃장을 놓으려고 하면 국민은 야당이 4대강 살리기를 바라지 않거나, 4대강 성공에 어떤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4대강 살리기는 국토의 그림을 새로 그려서 선진국 진입의 문을 열 국가 미래동력 사업이고,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일 역사적 인프라가 될 것이다.
정부와 관련기관, 업체들은 역사적 사명감을 갖고 명품 4대강 탄생에 진력할 뿐만 아니라, 빈틈없는 시공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서 불필요한 논란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2009. 11. 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