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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세종시의 여론을 위한 특위 관련
- 정의화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내에 여론수렴특위를 구성할 예정이다. 이 특위의 기본적인 역할은 광범위한 민의의 수렴에 있다. 해당지역 뿐만 아니라 이해당사자 그리고 범국민적인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 현재 광범위하게 의견을 수렴하게 위한 적절한 방법이 어떤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있는 과정이다. 당 외에서 뿐만 아니라 당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기가 되고 있다. 이번에 한나라당에서 만드는 여론수렴을 위한 특위에서는 당 안팎에 다양한 의견을 모두 수렴할 수 있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다. 원안을 대체할 수 있는 수정안이 정부에서 마련해오는 수정안이 과연 원안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인지, 정부에서 마련해 오는 수정안이 과연 원안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인지를 면밀히 점검하는 것도 한나라당의 의무이다. 정부에서 마련해오는 수정안이 원안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인지를 점검하는 것도 한나라당의 역할이다. 다양한 의견을 모두 수렴할 수 있는 기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오늘 5시에 당직자의 간담회가 예정이 되어 있다. 사실은 이번 간담회는 안중근 의사의 관한 뮤지컬을 관람하기로 하는 계획을 세웠지만 지금 주말에 지역구에 행사가 바쁜 관계로 여러분들이 모일수가 없었다. 그래서 시간이 되시는 분끼리 모여서 현안에 관해 논의하는 가벼운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5시에 시간이 되시는 당직자 분들이 모여서 간담회, 티타임을 하는 것으로 예정하고 있다. 여러분들의 취재의 편의상 이 모두부분을 공개하거나 그러지는 않겠고 제가 참석을 해서 논의된 내용을 브리핑을 하겠다. 장소가 여의도가 아닌 관계로 대변인실 직원과 함께 배석을 해서 마지막에 브리핑 내용을 이메일로 신속하게 보내드리도록 하겠다. 여러분들의 취재에 차질 없으시길 부탁드린다.
- 총리가 취임한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 그동안에 10.28 재보선이 있었다. 재보선에서 선거에 관여하지 않는 전체적인 중립을 엄정 준수하려는 그런 입장에서 우리가 고위당정회의는 당분간 자제했었다. 지금 여러 가지 현안이 있고 대정부질문이 마무리되는 일정까지 다 확정이 됐다. 총리실과 지금 한나라당에서는 고위당정의 일정에 관해서 협의를 하고 있다. 아직 날짜를 확정되지 않았지만 날짜가 확정이 되면 여러분께 공지를 해드리도록 하겠다.
ㅇ 최근에 검찰수사에 관해
- 야당은 마치 정권과 결탁한 권력형 비리라도 발견한 듯, 정치적인 호재를 발견한 듯, 호들갑을 떨고 있다. 하지만 늘 그래왔듯이 검찰수사는 성역이 없으리라 믿는다. 여야 없이 검찰의 증거에 입각한 공정한 수사를 기대한다. 검찰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불필요한 정치적인 공세는 자제해 주기를 촉구한다.
- 예산심의가 곧 예정이 되어있다. 민주당 등 야당에서는 이번 예산에 4대강 예산을 가지고 흠 잡고 발목 잡으려는 목소리를 벌써부터 내고 있다. 예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에 맞추어 예산안을 심사하는 것이다. 정부는 예산안이 확정되기 까지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이번 예산은 복지예산의 지출율을 최대한 증가시키고 서민과 노약자 층에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심혈을 기울여서 편성했다. 이 예산이 제대로 된 예산인지 여야 없이 면밀하게 따져보아야 할 것이다. 무조건 발목잡고 무조건 흠집을 잡겠다는 그런 목소리 보다는 제대로 하루빨리 예산을 심사할 수 있도록 일정 협조해주시기 바란다.
2009. 11. 8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