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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대변인은 11월 1일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세종시 관련
- 세종시에 대한 정부의 새로운 방안이 나오면 충청 주민들의 뜻을 우선적으로 받들면서, 충청지역과 국가의 발전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할 것이다.
ㅇ 민주당의 국회운영 관련
- 민주당은 미디어법 떼쓰기와 4대강 관련 선동을 이제 그만해야 한다.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내년도 예산안, 그리고 민생법안 처리도 이제 더 이상 발목잡지 말고 협조할 것은 협조하는 야당이 되어주길 바란다.
ㅇ 청와대 조찬회동 관련
- 내일 7시 30분부터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 간 조찬회동이 있게 된다. 시간은 대략 1시간여가 될 전망이고, 조찬모임에서는 국정의 여러 현안들 관련해 당에서 건의할 것은 건의를 하고 대통령께서도 당부의 말씀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 당에서는 정양석 대표비서실장과 대변인인 제가 수행을 하게 되고, 조찬회동은 배석자 없이 두 분만 별도로 시간을 갖게 되어 있다.
2009. 11. 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