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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당선 축하식] 한나라당이 약속드린 공약 성실히 이행하겠다
작성일 2009-10-30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10. 30(금) 10:00 국회 대표최고위원실에서 10.28 재보궐선거 당선 축하식을 했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먼저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박희태·권성동 당선자에게 축하꽃다발을 전달했다.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 인사말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박희태`권성동 두 당선자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저희 한나라당과 우리나라에 할일이 많은 지금 두 분의 당선은 국정운영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희태 당선자님이 갖고 계신 6선의원의 깊은 경륜 그리고 권성동 당선자의 젊은 패기를 우리 당에서 같이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이 두 당선자분을 우리 한나라당과 국회로 보내주신 양산시민과 강릉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선거 기간 중 저희 한나라당이 약속드린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겠다. 두 당선자와 함께 지역경제발전과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소임을 다해 나가겠다. 오늘 이 영광스러운 당선 축하의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그러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세분의 후보자님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께서 저희 한나라당에 보여주신 격려와 질책의 의미를 더욱 겸허히 새겨야 할 것이다. 투표로서 표출된 민심, 그렇지만 저희 한나라당은 그 바탕에 있는 민심까지 관심을 갖고 살펴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우리 박희태 선배대표님, 그리고 권성동 당선자님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

 

ㅇ 박희태 당선자의 인사말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지금 감사하다는 말씀 외에는 더 드릴 말씀이 없는 것 같다. 존경하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님과 안상수 원내대표님, 여러 최고위원님들 그리고 당 중진의원님들과 여러 존경하는 의원 동지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여러분들의 그 뜨거운 지원과 도움이 아니었더라면 제가 매우 어려웠을 것이고 영광을 차지하기도 어려웠을 것이다. 재보선은 여당의 무덤이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재보선에서 여당이 승리한다는 것은 지난(至難)한 일이다. 지난 번 우리가 야당을 할 때도 당시 여당인 지금의 민주당과의 대결에서 33:0이라는 일방적인 승리를 거둔 적도 있다. 이것은 벌써 오래 전부터의 선거풍토라고 할까 정치계의 이상한 풍조로 되어있다. 이번에 우리가 다섯 군데 중에서 두 군데 밖에 승리하지 못했지만 아주 빛나는 승리였다고 저는 생각한다. 최근에 이런 승리를 거둔 적이 없다. 전에 제가 대표를 할 때는 5:0으로 졌다. 정몽준 대표님의 훌륭한 리더십이 빛나는 선거였고 여당과 정권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많이 회복되고 상승무드에 있다고 생각한다. 요(要)는 트렌드가 문제이다. 올라가고 있다. 이런 식으로 간다면 지방선거에서 우리가 큰 승리를 거둘 수 있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든다.

 

-  선거기간동안에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우리 양산을 많이 방문해 주셨다. 우리 대표님께서는 양산의 숙원사업인 지하철 문제를 해결해 주시겠다고 하였고 다른 모든 의원님들도 양산을 자신의 지역구처럼 여기고 열심히 도와주겠다고 했다. 양산을 지역구로 둔 의원이 한사람이 아니라 170여명이나 된다. 이러한 힘을 모아서 제가 공약한 큰 양산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를 하도록 하겠다. 지금 국민들의 바라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경제이다. 우리가 경제를 살리겠다는 그런 약속을 가지고 정권을 획득했고 지금마침 경제의 봄이 오고 있다. 더 열심히 해서 경제를 활짝 꽃피워 우리 서민들이 주름살을 펴고 젊은이들에게 직장을 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가장 큰 책무라고 생각한다. 이런 일들을 위해서 신명을 바쳐 의정활동을 하고 이제 평당원으로서 당에 열심히 봉사하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ㅇ 권성동 당선자의 인사말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우선 이런 성대한 축하의 자리를 만들어 주신 최고위원님들과 당 지도부에 감사드린다. 이번 강릉 재선거는 총선거와는 달리 전국적인 이슈가 문제되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오로지 지역의 문제만을 갖고 유권자들이 판단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우리 강릉시민들께서는 누가 지역발전을 이룩할 적임자인가를 놓고 저한테 50%가 넘는 표를 모아 주었다고 생각한다. 50%가 넘는 통계 수치 속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님께서 강릉에 두 번이나 방문을 하셔서 강릉시민들이 바라는 지역 현안 사업인 강릉-원주 간 복선전철 사업을 책임지고 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지지율을 상승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본다. 공성진 최고위원님, 전여옥 의원님, 허천 도당위원장님, 이계진 의원님께서 오셔서 강릉시민들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자리를 빌어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저는 초선의원이다. 아무것도 모른다. 여러 선배의원님들로부터 지도를 잘 받아서 이 여의도에서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인정받는 그런 정치인으로 열심히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린다. 감사하다.


ㅇ 금일 이 자리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박희태·권성동 당선자, 안상수 원내대표, 허태열·공성진·박순자 최고위원, 김성조 정책위의장, 장광근 사무총장, 전여옥 전략기획본부장, 이계진 홍보기획본부장, 최병국 윤리위원장, 황진하 제2정조위원장, 심규철 제2사무부총장,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조윤선 대변인, 이주영 경남도당위원장, 조진형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강길부·김효재·박보환·배은희·안효대·원희목 의원 등이 함께했다.

 


2009.  10.  3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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