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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28 재보궐 선거일이다.
한나라당 후보들은 선거기간 동안 깨끗하고 공명정대하게 선거운동을 펼쳤다.
어렵지만, 희망을 향한 국민의 발걸음과 의지는 너무도 감동적이었고, 한나라당에게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해주었다.
현장에서 보여주신 국민의 뜨거운 손길과 미소 속엔 반드시 경제를 살려 민생을 안정시키란 염원이 가득했다.
이제 어느 후보가 지역발전과 민생안정을 위해 일할 진정한 일꾼인지 국민의 현명한 선택이 있을 것이다.
야당은 평시에 국회파업과 폭력으로 국회를 유린하다가, 선거가 되자 역시나 선동으로 혼란과 갈등을 부추기고 국민여론을 들쑤셨다. 그 선동 속엔 섬뜩한 복수의 구호만 난무했다.
국회 안팎에서 싸움만 하다 선거운동도 대리전, 복수전 일색이었다.
국회를 다시 점령해야 할 고지로 여기는 듯한 구태를 보였다.
일하지 않고 싸우는 당의 의원 수가 늘어나는 건 그만큼 망치와 해머를 휘두를 손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은 현명하다.
국민께서는 일하겠다는 후보에게 기회를, 싸우겠다는 후보에 심판이란 현명한 선택을 해주실 것이다.
2009. 10. 28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