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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10. 27(화) 06:50 수원 성균관대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고 09:00 경기도당 5층 강당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이후 10:00 수원 장안구 일대를 유세차로 투어하면서 박찬숙 후보를 지원하였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정몽준 대표는 유세 마지막 날을 성균관대역에서 출근인사로 시작하였다. 대표는 대국민호소문을 발표한 후 10시부터 유세차로 수원 장안 일대를 투어하였다. 먼저 경기도당을 출발하여 종합운동장, 조원시장, 조원동 주공아파트, 한일타운, 조원동 경남아파트와 수일초등학교, 파장시장, 정자동 동신아파트, 정자동 중심상가, 정자 2단지 아파트, 정자시장, 성대역 고가다리 아래와 율전거리, 율전동 신일아파트, 영화동 위브하늘채 아파트 앞 도로, 정자로, 영화로, 다시 경기도당에 도착함으로써 유세차 투어를 마무리 지었다.
- 정몽준 대표와 박찬숙 후보, 전여옥 전략기획본부장, 가수 김흥국씨 등은 유세차로 장안구 일대를 순회하면서 박찬숙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지하철 4호선을 유치할 수 있는 일꾼을 뽑아 달라.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일꾼으로 만들어 달라. 눈보다 마음을 열고 박찬숙 후보는 여러분 곁으로 달려갈 것이다. 이제는 철새 따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는 정치꾼을 뽑아서는 안 된다. 우리의 삶의 애환을 대변하고 수원 장안의 발전을 위해 정부에 강력하게 얘기할 수 있는 일꾼을 뽑아달라”는 취지로 유세를 하였다. 대표 일행이 투어를 할 때 어떤 시민은 고생한다면서 뛰어와서 물을 갖다 주기도 하였고 손을 흔들어 환영하기도 하였다. 대표 일행은 휴식도 없이 투어를 강행군하였으며 만두와 어묵 등으로 식사를 떼우기도 하였다.
- 한편 전 농구 국가대표선수인 박찬숙 대한체육회 부회장이 함께하여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ㅇ 금일 유세 투어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박찬숙 경기 수원장안 후보, 전여옥 전략기획본부장,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고승덕·남경필·유정현 의원과 탤런트 김명국, 가수 김흥국, 전 농구 국가대표선수인 박찬숙 대한체육회 부회장이 함께 했다.
2009. 10. 27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