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안상수 원내대표>
ㅇ 행정구역 개편에 대한 정부방침은 지역 주민의 뜻에 따른다는 것이 기본적인 방침이다. 증평군민들은 괴산과의 통합에 반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나라당은 증평군민 여러분에게 증평과 괴산의 통합은 주민들이 동의하지 않으면 결코 이뤄질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명확히 밝혀둔다. 주민들의 의사에 반한다면 한나라당이 먼저 앞장서서 통합에 반대하겠다.
- 증평음성진천괴산은 모두 농촌지역이다. 농촌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한나라당은 각종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경대수 후보도 농촌지역의 농민들을 위해 큰일을 할 것이다. 한나라당은 경대수 후보를 도와서 쌀값 안정 등 농민을 살리는 정책을 펼 것이다. 그리고 음성의 혁신도시 그것도 예정대로 반드시 진행하겠다. 집권당인 한나라당만이 그 일을 해낼 수 있다. 10월 28일 선거가 오늘로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전대미문의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아가 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해서 이명박 정부는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중부4군 주민 여러분께서 힘을 실어주시길 바란다. 중부4군 주민의 한표 한표가 경제살리기, 서민살리기를 위한 투표라는 것을 명심해주시기 바란다. 경대수 후보만이 집권당의 강력한 힘을 가지고 낙후된 중부4군의 서민경제를 살릴 수 있는 후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중부4군의 발전을 위해서 한나라당과 경대수 후보는 최선을 다하겠다. 예산과 법안을 책임지고 있는 원내대표로서 저는 경대수 후보의 공약인 동서5축 고속도로 조기착공, 중부신도시건설, 중부4군 생태문화네트워크 조성 등 이런 공약들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지원하고 뒷받침하겠다.
ㅇ 오늘로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지 30년이 됐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뤄내서 우리 민족을 가난에서 해방시키고 경제기적이라는 불멸의 공적을 세웠다. 그 바닥에는 수십 년을 내다보는 정책사업들을 강력한 추진력으로 이끌어온 박 전 대통령의 리더십과 우리 국민들의 저력, 그리고 경제살리기에 대한 믿음과 지지가 뒷받침됐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정부가 하는 일은 모든 일들을 반대만 하는 야당, 또 사사건건 발목만 잡는 야당에 굴복했다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다. 박 전 대통령 서거 30주기를 맞아 우리 국민의 위대함과 저력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제2의 경제기적을 이루기 위해서 국민과 정부, 정치권이 힘을 모아야 하겠다. 김대중 정부 때 약속한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사업이 노무현 정부를 거치는 동안 7년 동안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 불멸의 공적을 남긴 박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록으로 보존하고 역사적·문화적 공간으로 조성하여 후대에 남기는 그런 박정희 기념관 건립 사업이야말로 빨리 추진해야 할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가급적 이명박 정권 내에 기념관 사업이 마무리되기를 바란다.
<경대수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후보>
ㅇ 방금 원내대표님께서도 말씀했다시피 우리 지역의 최대 쟁점이 증평군과 괴산군의 통합문제다. 이것이 쟁점이 된 현실자체가 참 가슴이 터질 듯한 그런 마음이다.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정책과 비전으로 이번 선거가 치러져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지역 간의 갈등을 부추기는 분열을 조장하는 듯하게 선거가 흘러가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상당히 가슴이 아프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원내대표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우리 당에서도 증평군의 주민들의 의사에 반해서 통합은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여러 차례 명백히 밝혀주셔서 한결 제 어깨가 가벼워졌다.
- 저는 여러 차례 밝혔듯이 TV토론 때나 방송인터뷰 때 일관된 입장을 보였다. 우리 증평군민들이 통합에 반대하는 한 그 의사에 거슬러서 통합은 이루어질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이러한 뜻과는 다르게 마치 제가 제 출신인 괴산 때문에 제가 통합을 강제적으로 밀어붙일 듯한 그러한 움직임이 있다고 허위선전을 일삼는 세력들이 있었다. 그런 분들의 정치행적을 보셔라. 과거의 정치행적을 보면 이당 저당 옮겨 다니거나 이 지역 저 지역을 옮겨 다니면서 과연 일관된 소신이 뭔지 정치적인 신념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행적을 보여 왔다. 그런 분이 과연 국회의원이 된다면 지금 반대한다는 그런 의견과 다르게 자기의 정치적인 이해득실에 따라서 또한 입장을 번복할 가능성은 없는지. 저는 아니다. 저는 평생을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 일관되게 저의 신념에 따라서 이 길을 걸어왔다. 제가 평검사 때부터 마지막 검사장에 이르기까지 제 신념에 반해서는 절대 굽히지 않고 제 뜻을 관철시키다가 마지막에 제 뜻에 반해서 어떠한 사건을 처리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러서 저는 과감하게 제 평생직장인 검사장 검찰을 떠난 경력이 있다. 저는 앞으로 정치여정도 저의 신념에 반해서는 전혀 다른 행적을 보이지 않겠다. 증평괴산 통합문제도 일관되게 밝혔듯이 주민들의 뜻에 반해서 이뤄지는 통합은 절대반대라고 다시 한 번 명백히 밝혀드린다.
- 우리 증평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제가 여러 주민 어른들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사소한 문제 같지만 도안에 마을 진입로 문제가 있다. 그것이 벌써 여러 해째 숙원사업인데 그것이 해결이 안 될 정도로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의 역할은 미미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동서5축 고속도로 조기착공, 조기완성은 우리 증평군의 숙원사업이다. 증평군의 숙원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1번으로 올라가있는 사항이다. 그것을 제가 공약으로 말씀드렸는데 집권여당에서 그것을 1차적으로 틀림없이 이행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 것이다. 과연 이와 같은 공약을 실천할 수 있는 정치세력은 어디인가. 야당인가, 집권여당인가. 저는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서 집권여당을 선택했다. 집권여당과 중앙정부가 증평을 포함한 중부4군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보람을 느끼고 자부심을 느끼면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 한나라당을 지지하고 기호1번 경대수를 지지하는 여러분들, 이틀 뒤로 다가온 투표일 10월 28일 날 꼭 투표장에 나가셔서 기호1번 경대수를 선택해달라. 한나라당이 승리하는 그날 틀림없이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초석이 놓일 것이다.
<박순자 최고위원>
ㅇ 이틀 남았다. 우리 충북과 중부4군의 새로운 일꾼을 뽑는 재선거가 이틀 남았다. 왜 재선거가 이뤄졌겠나. 바로 전 민주당 국회의원이 부정한 청탁을 받고 부패한 돈에 연루되어서 낙마를 하게 됐다. 그래서 재선거가 이뤄진다는 것을 주민 여러분께서도 다 아시고 계실 것이다. 국회의원 임기가 4년 매우 짧다. 부지런히 일을 하고 지역의 숙원사업을 위해서 뛰고, 또 정부예산을 끌어오고 뛰어도 시원찮을 이런 판국에 전 민주당 의원은 충청도민과 중부4군 군민여러분들을 실망시키고 말았다. 이제 이 지역 증평군 주민여러분과 중부4군 여러분께서는 어떠한 지역일꾼을 뽑아야 이 지역발전을 가져오실 수 있는지를 분명히 알 수 있게 됐다. 방금 인사 말씀을 드린 기호1번 경대수 후보는 신념이 확고한 후보이다. 또 지역발전을 분명히 이룰 수 있는,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후보다. 또 평생을 부지런하게 살아온 사람이다. 또 능력이 있다.
- 오늘 이 자리에 안상수 대표님 오셨고, 우리 당의 모든 최고위원님들과 당직자 여러분들이 오셨다. 경대수 후보뿐만 아니라 우리 당이 전폭적으로 중부4군 지역주민 여러분께 약속을 한 공약은 꼭 실천에 옮기도록 하겠다. 평생 공직에서 기호1번 경대수 후보는 국민을 위해서 일했다. 이제 고향을 위해서 일하기로 마음먹고 이 지역 어르신들과 군민 여러분에게 약속을 하고 일하겠다고 발을 벗고 나섰다. 경대수 후보의 이러한 마음먹은 일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께서는 이틀 남은 선거에서 우리 한나라당이 책임지고 내놓은 깨끗한 후보, 능력있는 후보, 약속을 지키고 이 지역 숙원사업을 이룰 수 있는 경대수 후보에게 전폭적으로 힘을 몰아서 이 지역 발전을 꼭 이룰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겠다. 우리가 모든 마음으로 충북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
- 야당에서 아무리 한나라당이 충청을 버렸다, 충청을 홀대한다고 하지만 우리 한나라당은 정치공세보다는 실천을 하겠다. 약속을 지키는 모습으로 반드시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이틀 뒤 기호1번 한나라당 경대수 후보에게 존경하는 주민여러분 꼭 힘을 실어 달라.
<송광호 최고위원>
ㅇ 중부4개군 보궐선거를 위해서 최고위원회의를 지금 세 번째 우리 충북에 와서 개최를 한다. 우리 안상수 원내대표님, 그리고 박순자 최고위원님, 박재순 최고위원님, 장광근 사무총장님을 비롯해 주요당직자 여러분들 먼 길 자주 오시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번 선거를 위해서 증평 선대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도의원님들, 군의원님들, 불철주야 노력하시는데 대해서 정말 경의를 표한다. 그리고 저 마을에서 열심히 득표 활동하고 있는 사랑하는 당직자여러분들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서 경의를 표한다.
- 이번 선거는 우리 충북의 자존심을 지키는 선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제가 60 평생을 살아보니까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돈도 필요하고 명예도 필요하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자존심이다. 자존심이 없는 삶은 그 삶이 무의미하더라. 그래서 그 무엇보다도 자존심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경기도 일산에서 16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또 다시 신임받기 위해서 17대 때 공천을 받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일산에 계시는 유권자들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리고 18대는 서울 중구에서 국회의원을 하겠다고 입후보했지만 우리 존경하는 나경원 의원에게 패배하고 또 중구로부터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존경하는 충북 중부4개군 유권자 여러분, 경기도에서도 싫다고 한 사람, 서울에서도 싫다고 한 사람, 그 사람을 우리 충청북도에서 받아들여야겠나. 바로 이번 선거 우리 중부4개군 유권자들이 우리 충청북도 자존심을 대변하는 그런 선거다. 비록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우리 충절의 고향 중부4군에 계시는 유권자 여러분 꼭 자존심을 지켜주시기 바란다.
- 두 번째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얼마 전에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표께서 세종시를 원안대로 추진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다. 여기계시는 존경하는 안상수 원내대표께서도 여러 번에 걸쳐서 우리 당론은 세종시를 원안대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 박근혜 전 대표께서는 세종시를 원안대로 추진하다가 자족도시가 되지 않을 경우 교육시설, 연구시설, 아니면 첨단산업시설을 더 플러스 알파해서 그야말로 자족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충청북도, 충청도민들에 대한 약속이니까 이것을 꼭 지켜야한다는 말씀을 했다. 이제 우린 충청도민들은 세종시가 확실히 건설된다 이렇게 믿어도 좋겠다는 말씀을 제가 다시 한 번 드린다.
- 제가 17대 쉬고, 18대 국회에 당선되어서 올라와서 제일 처음 확인한 것이 뭐냐. 왜 우리 농촌의 비료값이 이렇게 폭등하는가. 그것을 제일 먼저 확인했다. 같은 해 예산개정에서 비료값 지원항목이 빠졌다. 그것이 바로 민주당 정부다. 바로 노무현 정권이다. 그 밑에서 계속 일하던 분들로 구성된 것이 지금 민주당이다. 그 양반들은 어려운 사람 돕고, 농촌 돕고 그렇게 말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돕지 않았다. 그래서 제가 화가 나서 우리 최고위원회의 때 그런 말씀을 드렸다. 여기계신 안상수 대표님, 박순자 최고위원님, 박재순 최고위원님 여기 계시지만 그때 비료값이 막 폭등할 때이다. 그래서 비료값이 인상된 만큼은 정부에서 대신 부담해야 된다. 그래서 지금 비료 지원자금이 서있는 것이다. 존경하는 우리 농민여러분 우리 한나라당은 결코 우리 농민들을 저버리지 않는다. 한 약속은 지킨다는 말씀이다. 이제 내일모레 우리 경대수 후보를 선출해서 외롭고 힘들게 의정활동을 하는, 또 외롭고 힘들게 충북발전을 위해서 뛰는 저에게 힘을 보태고, 또 우리 둘이 함께 일을 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경대수 후보를 꼭 선택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린다
<박재순 최고위원>
ㅇ 몇 차례 이 지역의 여론을 저 나름대로 파악해 본바 방금 안상수 원내대표님과 경대수 후보, 송광호 최고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세종시 문제, 괴산과 증평의 통합문제, 농촌문제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아직도 유권자 대부분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저는 확인했다. 세종시 문제와 괴산과 증평문제는 앞서 우리 원내대표님, 또는 경대수 후보, 송광호 최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우리 중부4군 유권자 여러분께서 확실히 믿어주시길 바란다.
- 존경하는 중부4군 유권자 여러분 우리 농촌대책에 대해서 어느 정부 못지않게 이명박 정부에서는 23만 톤을 더 추가해서 매입량을 결정했기 때문에 쌀값 안정에 대해서는 믿어도 될 것이다. 앞으로 경대수 후보를 국회로 보내주신다면 존경하는 송광호 최고위원님과 함께 충북의 발전을 위해서 중부4군을 위해서 힘껏 노력하실 것이라는 것을 꼭 믿어 달라. 저는 호남에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한 석도 없는 지역이다. 여기 와서 보니까 그래도 송광호 최고위원님이 계시기 때문에 이만큼 충북이 발전되고 있다는 것을 저는 새삼 느끼고 있다. 덩달아서 우리 경대수 후보가 함께 가신다면 원내대표께서 약속하신 바와 같이 국토해양위원회에 소속 시켜주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까지 경대수 후보를 배치한다는 그런 약속을 충북도민들 앞에 약속을 하셨다. 그렇게 됐을 경우 이 지역이 얼마만큼 발전을 꾀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은 농촌에 계신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잘 아실 줄 믿는다. 앞으로 이틀 남았다. 다른 생각할 수 없다. 경대수 후보만이 중부4군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한표 한표를 모아서 기필코 꼭 당선시켜주실 것을 호소 드린다.
<장광근 사무총장>
ㅇ 이제 이틀 앞으로 선거가 다가왔다. 이번에 실무적으로 한나라당의 선거를 책임지고 있는 사무총장으로서 여러 가지 짐이 무겁다. 또 어떤 부분에서는 걱정도 되는 부분이 없지 않다. 그러나 유권자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리라고 믿는다. 오늘 이 자리에는 지역의 언론기관과 중앙의 언론기관 모두 와 계시기 때문에 두 가지 측면에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
- 저희 한나라당은 초지일관되게 이번 10월 재보궐 선거를 제대로 된 지역의 일꾼을 뽑는 그런 지역 일꾼론으로 일관해왔다. 대신 우리 지역주민들께서 주로 언론을 통해 지켜보셨다시피 민주당은 흘러간 정치인들을 내세워서 흥행을 해보려는 이러한 이벤트성 선거로 이번 10월 재보선을 접근하려다가 결국 실패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모든 그 공격의 화살을 정권에 대한 중간심판을 해야 된다는 이러한 허무맹랑한 논리로 지금 포장하고 있다. 그러나 잘 아시는 대로 지난 4월 재보궐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5:0 참패한 후에 민주당이 보인 행태를 국민들은 잘 기억하시지 않나. 걸핏하면 길거리로 뛰쳐나가고 또 국민들의 비난에 직면해서 국회로 돌아와서 폭력과 무법으로 국회를 무력화시킨 것이 그들이 한 일의 전부였다. 물론 건전한 야당의 육성도 필요하다. 경우에 따라서 여당에 대한 견제와 균형도 필요하다.
- 문제는 이러한 견제와 균형이 이제 모처럼 국가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서민경제를 안정시킬 수 있는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추동력에 발목을 잡는 이런 견제와 균형이 되서는 아니 되지 않나. 또 어떤 경우에는 지금까지 잘못된 관행으로 일관해서 정국을 파행시켰던 야당에 대해서도 건전한 심판을 내려주셔야 되지 않겠는가는 이런 생각을 해본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이 이번 선거를 정권에 대한 중간심판으로 이렇게 규정한다면 경우에 따라서 이번에 잘못된 야당의 이제 제대로 된 버릇을 고치는 이런 야당 심판론으로도 지역유권자들께서 눈을 좀 돌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이제 폭력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정착시켜야 되지 않겠나.
- 저는 이번 공천을 앞장서 주도했던 공천심사위원장으로서 왜 이곳 중부4군에서 경대수 후보가 당선돼야 하는지 그 당위성을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점검해서 결론을 내렸던 사람이다. 우선 경대수 후보는 의리의 정치인 아니겠나. 지난 18대 총선 공천과정에서 비록 낙천이라는 그런 아픔을 맛봤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공천된 후보자를 위해서 초지일관되게 함께 뛰고 그의 당선을 위해 노력해왔던 그러한 의리의 정치인이다. 이러한 의리의 정치인을 이제 충절의 고향 이곳 중부4군에서 한번쯤은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야 되지 않겠나. 그리고 경대수 후보는 검사출신이다. 그러나 지역주민 누가 보시더라도 검사라는 그런 기존의 이미지를 가지는 이런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그러한 정치인이 아니지 않나. 오히려 더 고개 숙이고 더 소탈하고 더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정말 멸사봉공 하는 자세를 갖춘 이러한 정치인의 전형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당이 경대수 후보가 이번에 당선이 되면 모든 뒷받침을 다 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있지 않나. 이러한 약속은 결코 선거를 앞둔 헛된 그런 약속이 아니라 진심으로 우리 당 지도부가 경대수라는 후보의 그 자세와 인물 됨됨이를 높이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 조금 전에 우리 원내대표님이나 후보 본인, 또 다른 최고위원들께서 말씀 하셨지만 이곳 증평지역은 굉장히 잘못된 일부 인사들의 선전선동에 의해서 현재 상황이 많이 왜곡돼 왔던 것이 사실이다. 증평과 괴산의 통합은 실질적으로 정부의 통합 원칙과 절차에도 전혀 맞지 않다. 또 실질적으로 현실로 불가능하다. 그러나 일부 인사들이 대단히 정치적인 그런 접근차원에서 이 부분을 증폭시켰고 그 부분에 대해서 증평 군민들께서 잠시 오해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저희 한나라당 입장에서는 분명히 이러한 잘못된 통합에는 반대하고 그런 통합이 이뤄질 수 없다는 말씀을 분명히 이 자리에서 드린다.
- 지금은 이제 증평과 괴산이 갈라져있지만 실제 우리 경대수 후보도 증평의 아들이다. 옛날 경대수 후보가 태어날 때에는 과거에 같은 군이 아니었나.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경대수 후보가 당선이 되면 특정 군을 더 편애한다거나 이러한 일은 있을 수 없다. 오히려 증평을 위해서 더 일할 수 있는 바로 증평의 아들이라고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호소한다.
- 이 곳 증평에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 두 군데이다. 한국철강과 신성홀딩스라는 기업이 있는데 이 두 기업이 이번에 광역 경제권을 선도하는 이런 모범산업체로 선정이 돼서 국비50억 원 가까이를 이렇게 지원받게 됐다. 이러한 작은 부분부터 저희 당과 정부가 증평을 아끼는 자세로 앞으로도 초지일관된 그런 입장을 견지해 나가겠다.
- 이곳의 민주당 후보는 여러 곳을 전전하다 뒤늦게 어린 시절 고향을 찾아 스며든 그러한 짝퉁 철새정치인이다. 과연 앞으로 영원히 고향을 지킬 경대수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만약에 또 낙선하면 고향을 떠날 정범구를 선택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한 답은 이미 자명하게 나와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진정으로 충북을 살릴 후보를 선택을 할 것인가, 정말 말만 앞세우는 후보를 선택을 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한 판단도 아마 현명한 우리 충북 증평과 중부4군의 유권자들이 내려주시리라고 이렇게 믿는다. 다시 한 번 증평군민여러분이 절대 통합은 성사될 수 없다는 말씀을 당의 지도부의 한사람으로서 드리면서 이제 경대수 후보가 정말 고향 증평 그리고 중부4군을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도록 하겠다.
<김광림 제3정조위원장>
ㅇ 사실 저는 오늘 3정조위원장 자격이라기보다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여당 간사자격으로 이 자리에 참석을 했다. 증평군민들께서 중부발전 1번지 경대수 후보를 선택해주시면 오늘 안상수 원내대표님, 송광호 최고위원님, 박순자 최고위원님, 박재순 최고위원님, 장광근 사무총장까지 오셨는데 이 자리에서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것은 경대수 의원님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모시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네 가지 사업 틀림없이 챙길 수 있다. 동서5축 고속도로 설계비 들어갈 것이다. 태생국가산업단지 완성 마무리예산 틀림없이 챙길 것이다. 네 개군의 생태문화관광벨트를 네트워킹 하는 사업 시작한다. 그리고 음성혁신도시는 예정대로 첫 삽질을 시작해서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충청도를 보면 24개 선거구에서 지금 송광호 최고위원만이 한분 계시는데 충북·충남·대전 합쳐서 한분 의원님 계시는데 예결위 내에 충북을 대표해서, 충청권을 대표해서 예산 계수를 조정하는 계수조정소위에 들어오실 분이 없다. 최고위원님이 들어오시기도 어렵고, 그럼 경대수 의원님이 당선되시면 틀림없이 예결위원과 함께 계수조정소위 위원 충청도를 대표해서 마지막 예산숫자를 조정하는데 추천을 드리고 그렇게 되리라 믿는다. 꼭 경대수 후보를 선택해서 중부발전 확실히 챙길 수 있도록 현명한 판단해주시고 예결위 간사로서 열심히 경대수 후보님을 모시겠다.
2009. 10. 2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