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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숙 후보와 함께 수원장안의 새 시대 열어나가야
작성일 2009-10-23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10. 22(목) 17:10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한일타운 장터를 방문하고 18:00 같은 동 e편한세상 아파트 앞에서 박찬숙 후보의 유세지원을 하였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께서는 한일타운 주변에 있는 롤러브레이드장과 쉼터에서 어린이들과 노인분들에게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 목요장터에서 주부들과 악수를 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대표께서는 마늘과 콩 등을 구입하시기도 하였다.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의 e편한세상 아파트 앞에서의 유세말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안녕하신가. 반갑다. 고맙다. 존경하는 수원장안의 시민여러분, 또 한일타운의 주민여러분들 안녕하신가. 반갑다. 태영 데시앙 아파트 주민여러분들도 안녕하신가. 오늘도 일이 많았지 않았는가. 지금은 저녁 때 댁에 와서 쉬시는 시간이다. 저희들 짧게 말씀드리고 돌아가도록 하겠다. 우리 박찬숙 후보 좋아하시는 분 박수 한번 쳐달라. 저를 혹시 좋아하시는 분들도 박수 한번 쳐달라. 박찬숙 후보와 저 정몽준을 곱배기로 좋아하신다는 분 박수 한번 쳐달라. 우리 국회에서 300조원의 예산을 주무르는 예산결산위원회 심재철 위원장 오셨다. 박수 한번 쳐달라. 우리 충청도의 자랑, 정진석 의원도 오셨다. 저를 도와서 아침부터 고생해주시는 정양석 의원도 오셨다. 울산의 안효대 의원도 오셨다. 반갑다.

 

- 전세계 경제가 어려운데 그중에서 우리나라 경제가 제일 먼저 회복되고 있다. 그러나 아랫목은 따뜻하지만 윗목은 차갑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수원장안의 선거가 중요하다. 아랫목 윗목 모두 따뜻하게 만들겠다. 존경하는 수원장안의 유권자 여러분들 여러분의 한표 한표가 아랫목 윗목 전부를 따뜻하게 만드는 한표가 아니겠는가. 지하철 4호선이 수원장안으로 들어와야 되지 않겠는가. 지하철 4호선을 수원장안으로 들어오는데 드는 돈이 3조 5천억원이나 된다. 적은 돈이 아니다. 그렇지만 박찬숙 후보가 당선이 되면 반드시 이 사업을 하겠다. 재개발·재건축 사업도 추진해야 되고 지하철도 끌어와야 되고 수원화성정비사업도 국책사업으로 해야 되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힘있는 집권여당의 후보가 필요하다. 청와대에 가서 이명박 대통령과 마주 앉아서 대통령을 설득할 수 있는 후보가 바로 박찬숙 후보 아니겠는가. 대통령을 직접 만나고, 또 장관을 만나서, 또 국회예산결산위원장을 만나서 지하철 4호선도 끌어오고 수원화성정비사업도 하고 그리고 우리 수원을 주민들이 자랑하는 문화교육도시로 만들 수 있는 후보는 박찬숙 후보뿐이다.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는가. 이번에 뽑히는 국회의원은 임기가 2년밖에 안된다. 처음 국회에 들어간 사람은 어디가 어딘지 잘 몰라서 임기가 다 지나게 될 것이다. 그런 후보가 국회에 가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제가 아는 수원분 중에서 박씨 성을 가진 두 분이 있다. 첫째는 박찬숙 후보고, 또 한사람은 영국에 있는 박지성 선수 아니겠는가. 수원축구는 박지성 선수가 책임지고, 수원발전은 우리 박찬숙 후보가 책임지면 되지 않겠는가. 우리 박찬숙 후보가 압승할 기미가 보이니까 박찬숙 후보를 야비하게 헐뜯는 정말 한심하고 창피스러운 사람들이 우리 동네에 있다. 그러나 우리 유권자들께서는 그런 헛소문, 거짓말에 절대로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그런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다니는 사람 우리가 한번 혼내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혼내주고 야단을 쳐야 되는데 야단 칠 때는 확실히 야단 쳐주어야 한다. 초전박살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지만 우리 한나라당과 박찬숙 후보는 이번 선거를 처음부터 끝까지 깨끗한 선거, 정정당당한 선거로 할 것이다. 이제 투표하실 날이 5-6일밖에 안 남았다. 수원장안의 운명을 결정짓는 날이 오고 있다. 우리 기호1번 박찬숙 후보와 함께 수원장안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

 

- 시민 여러분들께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시면 그만큼 박찬숙 후보가 힘을 받게 되지 않겠는가. 한일아파트 주민여러분, 태영 데시앙 아파트 주민여러분들 정말 반갑다. 여러분들께서 해주실 일은 딱 하나뿐이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그리고 존경하는 선후배님, 친구분들과 함께 투표장에 가서 기호1번을 확실하게 찍어주시면 된다. 우리 박찬숙 후보, 우리 박찬숙 누나한테 압도적인 지지를 꼭 보내주시기 바란다. 이명박 대통령, 우리 한나라당의 명예를 걸고, 이름을 걸고, 박찬숙 후보가 당선되는 그날부터 모든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 우리 박찬숙 후보의 압승을 기원하면서, 또 압승을 축하하면서 모두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을 보내주시기 바란다. 정진석 의원의 우레와 같은 함성을 들어보겠다. 이제 저녁시간이다. 저희들 끝까지 정정당당하게 페어플레이를 하겠다. 오늘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시길 바란다. 다시 뵙겠다. 감사하다.

 

ㅇ 정몽준 대표와 박찬숙 후보, 그리고 당직자들은 쌀쌀한 저녁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퇴근하는 유권자들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를 하면서 박찬숙 후보를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정몽준 대표께서는 유권자들과 악수를 하고 인사를 하면서 지지를 부탁하였다.

 

ㅇ 금일 이 자리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박찬숙 후보, 심재철 국회 예산결산위원장,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안효대 · 김학용 · 정미경 의원과 박종희 전 의원, 가수 박상민씨가 함께 했다.

 

 

2009.  10.  22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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