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공지사항

공지사항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박찬숙 후보는 정정당당하고 깨끗한 선거로 유종의 미 거둘 것
작성일 2009-10-23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10. 22(목) 15:15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연무시장 상가를 방문하였고, 이어 16:10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조원시장에서 유세하고 시장을 방문하였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연무시장 상가 방문에서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금은방, 제과점, 건강원, 약국, 떡집, 야채가게, 미용실, 부동산 등 상가를 순방하면서 박찬숙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였고, 인근 농협에 들러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하였다. 울타리콩 등을 구입하시기도 하며, 시민들의 부탁으로 “행복하세요”라고 사인도 해주고 사진촬영에 응하기도 하였다. 대표께서는 연무시장 50여군데를 순방하였다.

 

ㅇ 이어 16:10 조원시장 유세 및 방문에서 정몽준 대표최고위원께서는 식육점, 농어물 유통센터, 떡갈비, 족발집, 국밥집 등 상가를 순회하며 박찬숙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어느 시민은 “바쁘신데 이렇게 이곳까지 찾아 주시니 영광이다. 그래 이렇게 힘 좀 실어줘야지.”하시면서 반가워하였다. 조원 노인정 앞 놀이터에서 쉬고 있는 노인 분들에게 건강하시라면서 인사하자 노인 분들은 “대표님께서 진짜 오셨네. 수고하시라.”라고 하면서 박수를 치기도 하였다. 대표께서는 노점상 할머니에게 물건을 많이 파시라면서 마늘과 은행을 구입하였고 어떤 유권자는 구입한 물건을 자신에게 달라고 하기도 하였다. 이에 대해 대표께서는 드리고 싶지만 선거법 위반이기 때문에 드릴 수 없어서 안타깝다고 말씀하셨다.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의 유세말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수원장안 시민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박상민씨 좋아하시는 사람 박수 한 번 쳐 달라. 조원시장의 아주머니, 아저씨들 안녕하십니까. 정몽준 좋다는 사람도 박수 한 번 쳐 달라. 박찬숙 좋아하는 사람 또 박수 한 번 쳐 달라. 고맙다. 지금 전 세계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나라 경제가 제일 먼저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아시는가. 아랫목은 조금 따뜻해졌는데 윗목은 아직도 많이 차갑지 않은가. 윗목까지 온기가 돌도록 우리 한나라당이 열심히 일 해야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번 수원장안의 선거가 중요하지 않겠는가. 수원장안의 유권자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차가운 온돌장을 뜨겁게 하는 한 표가 아니겠는가.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다. 수원장안의 발전을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지하철 4호선을 이곳으로 끌어오는 것이다. 지하철 4호선을 이곳에 끌어오는데 예산이 현재의 계산으로도 3조5천억 원이 든다. 이것이 얼마나 큰 돈 인가. 이러한 사업을 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이겠는가. 수원화성 정비사업도 얼마나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가. 그리고 우리 수원이 새로운 교육문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심을 재개발해야 된다. 수원장안의 그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해야 하는데 이러한 사업들은 행정부의 지원과 협조가 없이는 어려운 사업이다. 야당이 하기에는 쉽지 않은 사업이다. 청와대가서 대통령을 직접만나 얘기하고 관계 장관을 만나서 설득하고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는 후보는 박찬숙 후보 밖에 없다. 이번에 뽑히는 국회의원은 일 할 수 있는 시간이 2년밖에 없다. 처음 국회에 들어간 사람은 어물어물 하다가 시간이 다 가게 될 가능성이 많다. 그래도 국회 안에서 길이 어디로 났는지, 그리고 행정부의 장관은 어디서 만나면 제일 편한지, 또 이명박 대통령과 얘기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대통령께 말씀을 잘 드려야하는지를 잘 아는 후보는 누구이겠는가. 수원의 박 씨 성을 가진 많은 어르신네들, 여러 분들이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영국에 있는 박지성 아닌가. 또 한 분이 이번에 출마한 박찬숙 후보이다. 수원축구는 박지성 수원발전은 박찬숙 후보가 책임질 수 있지 않겠는가. 우리 박찬숙 후보가 이번에 압도적으로 이길 것 같으니까 우리 박찬숙 후보를 야비하게 비방하고 뒤에서 헐뜯는 소리가 들리고 있다. 정말 한심하고 창피한일이다. 그러나 우리 수원장안의 유권자 여러분들께서는 그런 헛소문, 거짓말에 절대로 흔들리지 않으실 것이다. 주변에서 그런 헛소문, 헐뜯는 소리, 나쁜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이 자리에 계신 여러 어르신들이 한번 혼을 내줘야 되지 않겠는가. 혼내주는 정도로 하면 안 될 것 같다. 한번 박살을 내야 되지 않겠는가. ‘초전박살’ 외쳐보자. 고맙다. 우리 한나라당과 박찬숙 후보는 상대편이 그렇게 야비한 소리를 하고 다녀도 거기에 휘말려들지 않고 끝까지 정정당당한 선거, 깨끗한 선거로 이번선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유권자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린다. 이제 투표 할 날 얼마 남지 않았다. 오늘이 목요일인데 투표는 다음 주 수요일이다. 수원장안의 운명을 결정할 날이 5일 남았다. 기호1번 박찬숙 후보가 당선이 돼서 새로운 수원장안의 미래를 우리 함께 열어가야 한다. 여기 시장에 계시는 아주머니들, 어르신들, 수원장안의 시민여러분들께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시면 그만큼 박찬숙 후보에게 힘이 실리지 않겠는가. 존경하는 유권자 여러분께서 해주실 일은 딱 하나뿐이다. 존경하는 우리 유권자 여러분께서 가족, 친지, 선배님들, 후배님들, 친구 분들과 모두 손잡고 투표장에 가서 힘 있게 기호1번을 확실하게 찍으면 되지 않겠는가. 기호1번 박찬숙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시길 바란다. 이명박 대통령, 김문수 도지사, 김용서 수원시장, 저 정몽준과 박찬숙 후보가 힘을 합쳐 수원장안을 발전시키겠다. 이 자리에는 박재순 최고위원, 정진석 의원, 안효대 의원, 김학용 의원, 전남담양 구례·곡성의 김문일 위원장 그리고 서울시 이진식 시의원도 오셨다. 모두 힘을 합쳐서 수원장안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지하철 4호선을 수원에 끌어오는데 3조 5천억 원이나 되는 예산이 든다. 적은 돈이 아니라 우리 박찬숙 후보가 당선되면 한나라당의 명예를 걸고 또 저 정몽준의 명예를 걸고 반드시 이루어내겠다. 

 

- 한편 가수 박상민씨는 유세차량에 올라 박찬숙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후 대표께서는 상가순방을 계속하였다.

 

ㅇ 금일 연무시장 방문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박재순 최고위원, 김성조 정책위의장,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정진석·안효대·김학용 의원, 연예인 박상민이 함께 하였다.

 

ㅇ 금일 조원시장 유세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박재순 최고위원, 김성조 정책위의장,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정진석 · 안효대 · 김학용 의원 가수 박상민씨 등이 함께 했다.

 

2009.  10.  22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