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사사건건 국회는 제쳐놓고 국회 밖으로 뛰쳐나가는 일을 일삼던 정당에서, 급기야 국회에서 해머와 망치를 휘두르며 폭력사태를 부른 장본인들이, 느닷없이 수원장안 발전을 말하면 유권자들이 믿겠는가.
만일 민주당 후보가 국회의원이 된다고 하더라도, 또다시 당에서 장외투쟁을 하자고 하고 국회 밖으로 뛰쳐나가자고 하면 지역 현안은 내버려질 수밖에 없다.
민주당이 국회 폭력 사태를 끝내고, 국회 밖으로 뛰쳐나가는 일은 절대 하지 않겠다는 말은 일언반구도 없다.
제발 허황된 장밋빛 공약을 말하기 이전에 본분에 충실하겠다는 다짐부터 해주길 바란다.
2009. 10. 22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