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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중심인 중부4군이 경제살리기와 서민살리기의 중심이 되어야
작성일 2009-10-22
10월 22일 현장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몽준 대표최고위원>

 

ㅇ 이번 선거는 우리가 앞으로 국정을 올바르게 이끌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선거이다. 예로부터 중부4군은 한반도의 중원(中原) 땅으로서 나라의 중심을 잡아주는 막중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선거에서도 중부4군의 역할이 실로 막중하다. 야구 한국시리즈가 이제 2대2로 팽팽하게 진행이 되서 오늘은 5차전을 갖게 된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는 셈이다. 우리도 이제부터 중부4군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한다. 새로운 마음으로 필승을 위해 운동화 끈을 질끈 동여매고 모두 열심히 뛰어야하겠다. 대한민국의 중심인 중부4군이 경제살리기와 서민살리기의 중심이 되어야한다. 중부4군을 발전시킬 진짜 일꾼이라면 예산과 정책을 끌어올 수 있어야한다. 기호1번 한나라당의 경대수 후보가 바로 그 후보이다. 논어(論語)에 언필신행필과(言必信行必果)라는 구절이 있다.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고 착수하면 반드시 완수한다는 뜻이다. 한나라당이 보증하고 공동 책임지겠다. 그래서 오늘 집권여당이 최고위원, 중진의원, 정책위의장 등 정책 사령탑이 총출동했다. 반드시 약속 지키도록 하겠다. 우리 경대수 후보의 이름에 큰 대(大)자에, 빼어날 수(秀)자가 있다. 이름 그대로 중부4군의 발전을 위한 빼어난 일꾼이다. 우리 경대수 후보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다.

 

<경대수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후보>

 

ㅇ 오늘 이 음성읍에서 우리 한나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특히 우리 정몽준 대표님을 비롯한 한나라당 주요당직·최고위직 다 참석하신 가운데서 또한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우리당 동지여러분들과 이 지역의 여론을 주도하고 계시는 지도자 여러분들 다 계신 가운데서 이러한 회의를 열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제가 이 지역에서 우리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게 된 뜻은 여러 차례 밝혔지만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를 이끌고 있는 우리 집권여당출신 국회의원만이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뜻에서 출마하게 됐다.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한나라당 출신 국회의원만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출마하게 되었는데 특히 우리 정몽준 대표님을 비롯한 한나라당 지휘부에서 우리 지역의 숙원사업 모두를 국회의원 선거가 끝나서 한나라당에 입성하면 해결해 주시겠다고 여러분들 앞에서 약속해주셨다. 저를 특히 국토해양위원회의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미리 정해주셔서 제가 만약 국회에 입성하면 예산을 끌어오고 정책을 우리 지역을 위해서 이끌어오는데 큰 힘을 주시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저는 그런 약속이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우리지역을 발전하는데 밑거름되리라 생각한다. 우리 음성군의 특히 현안사업은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다. 크게는 중부신도시의 성공적인 건설과 태생국가산업단지의 조기착공 등에서부터 작게는 또한 작다고 할 수 있는지 과연 모르겠는데 덕생리에 공수부대 낙하산훈련장 설치문제 재검토, 또한 원남산업단지의 조기착공과 내실화, 또한 용산산업단지의 알찬 추진, 이와 같은 사업들이 모두 우리 지역의 숙원사업들이다. 그런 사업들을 과연 어느 국회의원이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겠나. 야당 국회의원으로서는 힘의 한계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저의 그러한 말씀은 이 지역 어른들도 이제는 많이 이해하시고 저에 대한 지지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다. 특히 우리 한나라당 중앙에서 적극적으로 저의 이러한 바램을 뒷받침해주시고 또한 실제 실천으로 약속을 지켜주시겠다고 이 자리에서 특히 대표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저는 큰 힘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 제가 우리지역에 국회의원이 되면 우리 중부4군을 골고루 잘살게 이끌어서 우리 지역이 과거 어느 때보다도 더 행복한 그러한 지역이 되도록 이끌도록 노력하겠다. 여기 계신 다른 우리지역 동지들과 함께 똘똘 뭉쳐서 기필코 승리의 결과로 우리지역 어른들에게 보답해드리겠다. 감사하다.

 

<정몽준 대표최고위원>

 

ㅇ 오늘 이 자리에는 특별한 손님이 오셨다. 국회 친박연대의 김을동 의원님이 오셨다. 박수로 환영하겠다. 김을동 의원님에 관해서는 다들 잘 아시리라 생각을 한다.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우리 충청도의 큰 어른이신 고 김좌진 장군님의 손녀시고, 김두환 의원님의 따님이시고, 주몽 다들 보셨을텐데 주몽 송일국의 어머님이 되신다. 다시 한 번 박수로 환영한다.

 

<송광호 최고위원>

 

ㅇ 오늘 아침 일찍 우리 정몽준 대표님을 비롯해서 중앙당 주요당직자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음성을 방문해주신데 대해서 우선 고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다. 또한 우리 음성에서 직접 밑바닥 민심을 훑고 계시는 우리 음성 선거대책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부본부장님들 모두 함께 이렇게 노력하고 애써주시는데 대해서 눈물 나도록 고맙다는 인사의 말씀을 드리겠다. 또한 상대후보가 친박연대라고 하면서 우리 박근혜 전대표 사진을 함께 명함에 새겨서 운동하고 있는 짝퉁 친박을 밝히기 위해 오늘 김을동 의원님께서 이렇게 친히 방문해주신데 대해서 또한 고맙게 생각을 한다. 또한 이건용 전 음성군수님께서 오늘 이렇게 직접 나와 주시고 또 앞으로 우리 경대수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해주시고 우리 선거사무실을 어저께 방문해주신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을 한다. 박수 한번 부탁드린다.

 

- 존경하는 증평진천괴산음성 유권자여러분 아무리 세상에 짝퉁이 범람한다고 하더라도 태어나서 3년 살고 서울에서 50년 산 사람이 어떻게 음성사람이라고 와서 이야기하는 그 자체가 사실은 양심을 두고 생각할 적에 뻔뻔스러운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언젠가 제가 이야기했는데 한홉 쌀을 넣고 아홉홉 좁쌀을 넣고 밥을 하면 그게 여러분 쌀밥인가? 조밥이다. 3살 때 떠난 사람이 50년 뒤 지금 와서 음성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음성분들을 모독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한다. 또한 지난번 우리 중앙당에서 최고위원회의를 할 때 우리 경대수 후보가 당선이 되면 저와 함께 국토해양위원회 보직을 준다고 그렇게 우리 최고위원들이 의결을 했다. 또한 예산결산위원회도 보내주시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을 했다. 존경하는 중부4군의 유권자여러분 정말 저 혼자 한나라당 의원으로서 중앙당에서 활동하기란 힘이 벅차다. 그리고 외롭다. 이제 경대수와 함께 나머지 18대 2년을 충북을 위해서 마음껏 뛰고 일할 수 있는 그런 기틀을 중부4군에 계시는 유권자여러분들께서 만들어주셔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 우리 충청인의 아들, 중부4군의 아들 경대수와 함께 이 송광호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그런 뒷받침을 해주시면 여러분들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공성진 최고위원>

 

ㅇ 반갑다. 우리 조금 전에 대표최고위원님과 송광호 최고위원님께서 이곳에 참석하신 분들에 대한 소개 말씀이 있었는데 오늘 또 특별히 바쁘신 가운데 중부4군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서 강남구의회 성백열 의장님과 오완진 부의장님께서 함께 자리를 해주셨다. 이곳 음성 출신이시다. 잘 아시다시피 이제 강남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도시이다. 이곳 구의회를 장악하고 있는 분도 이곳 음성 출신이라는 것이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잘 아시다시피 경대수 후보는 여타 후보님들과는 달리 아주 분통(粉桶)에서 그대로 뽑아낸 것처럼 깨끗하고 맑은,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그리는 그림대로 작품이 나오는 그런 훌륭한 분이다. 이런 분이 이곳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될 때 집권여당과 이명박 정부와 함께 이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호소 드린다. 이곳이 자칫하면 정권견제나 정권심판이라는 미명하에 발전이 낙후될 수 있는 그런 희생양이 될 수 있다.

 

- 저는 조금 전에 우리 송광호 최고위원께서 조밥이냐, 쌀밥이냐를 얘기하셨는데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곳과 관계가 없을 수가 있다. 개인적으로 저는 서울에서 출생하고 서울에서 자랐는데 저희 선친께서는 바로 인접하고 있는 바로 중원에 원적을 가지고 계신 분이기 때문에 이곳과도 연고가 많이 있다고 이렇게 생각해왔다. 그래서 외롭게 고군분투하시는 송광호 최고위원님을 도와서 충북과 충남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 만일 경대수 후보가 당당하게 이번 18대 국회에 진입을 하신다면 그야말로 천군만마를 얻는 그런 원군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그래서 각 도가, 혹은 각 시가 새로운 세기에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 매진해가고 있는 이 마당에 정권견제니, 혹은 정권심판과 같은 낡은 틀에 증평진천괴산음성 군민들이 갇혀있다면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그야말로 후회 막급한 선택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한다. 차제에 경대수 후보와 함께 우리 중부4군이 함께 해주시기를 간곡히 호소 드린다. 감사하다.

 

<박재순 최고위원>

 

ㅇ 저는 아침 1시간동안 우리 경대수 후보가 쌀값안정에 대해서 늘 걱정을 해서 저 나름대로 농민, 또 이웃에 있는 음성농협에 가서 우리 김상의 조합장과 그 상황을 확인해 보고 보관창고까지 확인해보고 왔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음성군의 유권자 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금년에 생산된 모든 쌀에 대해서는 정부가 확실히 수매를 해준다. 다행스러운 것은 음성에 와보니까 금년에 저희들이 10만 톤을 매입을 결정해서 지금 보관창고에 1,600톤 외에는 재고량에 전혀 없는 곳이 우리 음성군이다. 금년에 약 5,804정도 음성군에서 농사를 짓고 있고 농협에서 RPC(Rice Processing Complex-미곡종합처리장) 수매가 추청벼 품종에 대해서는 계약재배를 약 1만2백 핵타정도 하고 있는데 이것은 책임지고 수매를 해주고, 또 농업인들이 바라는 것은 계약재배 외의 것도 좀 사달라는데 이것 역시 중앙농협과 상의해서 많은 양은 안되지만 계약재배까지 다 사줄 수 있다 이렇게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다. 존경하는 음성 유권자 여러분, 우리 경대수 후보를 믿고 또 농업인들이 지금 47,000원에 선지급을 해달라는 요구에 대해서는 그래도 음성 농협에서는 RPC 수매량에 대해서 45,000원선까지 농업인들과 협의해서 결정했다는 것은 퍽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이것은 이웃에 지역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된다. 이와 같이 경대수 후보를 믿고 국회로 보내주신다면 농업관도 확실히 바뀌어지고 든든하게 우리 국회의원을 앞세워서 우리 농업이 상생되고 발전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린다.

 

<김성조 정책위의장>

 

ㅇ 한나라당의 정책을 맡고 있는 정책위의장이다. 대표님께서 경대수 후보가 이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보증수표라고 말씀을 하셨다. 사실 경대수 후보는 우리 한나라당이 처음으로 발행한 깨끗한 보증수표이다. 이제 막 발행되었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정당에서 가장 신뢰받을만한 후보라고 생각해서 보증을 선 그런 후보이다. 서울 중구에서 유통시키다가 부도가 난 그런 수표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그런 수표라고 생각한다. 다른 지역에서 부도난 그런 수표로서 이 지역의 발전은 결코 이룰 수 없을 것이다 생각하고, 이 공약부분을 확인하다가 우리 후보와 통화할 일이 정말 많았다. 바쁜 와중에서도 이 지역 발전을 위해 어떤 공약이 필요한 것이고, 어떤 정책이 필요한 것인가 관심을 후보가 많이 갖고 있었고, 일일이 그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저와 많은 이야기를 했었다. 이야기를 할수록 정말 한나라당에서 좋은 후보를 선택했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다. 우리 경대수 후보가 당선되어야만 이 지역 발전이 확실히 보장되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했다.

 

- 우선 우리 경대수 후보가 공약한 동서4축, 5축 도로가 있다. 4축, 5축 이 두 개의 노선은 중부4군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SOC이다. 이것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힘있는 여당후보가 국회에 가야한다. 또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들어가서 국토해양위원회에 반드시 소속되어야하고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을 할 수 있어야만 이러한 큰 프로젝트가 저는 이 지역에 올 수 있다고 확신한다. 여러번 이 두 건에 대해서 검토를 했었다. 경대수 후보가 국회에 온다면 반드시 사통팔달의 중부가 될 것이라 저는 확신한다.

 

- 두 번째 성공적인 중부신도시건설을 하겠다. 야당에서는 과연 이 혁신도시, 중부신도시가 끝까지 완성될 수 있을 것인가라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저는 듣고 있다. 그러나 벌써 이곳 중부신도시는 토지배상보상은 100% 완료가 됐다. 또 지상물 보상도 90%가 완료됐다. 그리고 이곳뿐만 아니라 제가 경상북도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데 경상북도나 대구시, 또 제가 정책위의장으로서 내년 예산과 관련해서 전국투어를 했다. 전국 16개 시도광역자치단체를 다 돌았는데 이 혁신도시에 대해서는 거의 대부분 토지매입이 끝났고, 이제 되돌아올 수 없을 정도의 진행이 되어있고, 또 전국에 동시에 이러한 사업이 무산될 수는 없다고 저는 생각한다. 저의 지역구인 경북과 대구와도 관련있는 그런 사업인 만큼 우리 당에서는 이러한 사업이 반드시 끝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경대수 후보와 힘을 합쳐서 잘해나가도록 하겠다.

 

- 4대군 생태문화네트워크 조성도 공약을 하셨다. 사실은 공약을 만들 때 중앙정부가 하고자하는 정책방향과 일치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사업은 중앙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저탄소녹색성장의 방향과 너무나 일치를 잘 시킨 그런 대표적인 공약이 아닌가 생각한다. 정부에서는 이 생태문화탐방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한바 있다. 이러한 생태문화네트워크를 사업화하고 구체화할 수 있는 지역이 전국에 그리 많지 않다. 이것은 여러 가지 자연환경이 따라줄 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후보자께서 이러한 사업을 주요공약으로 채택한 것은 정부와 우리 지방자치단체 간에 조화로운 정책방향 결정을 아주 모범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하고, 우리 한나라당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 뿐만 아니라 태생산업단지 조성도 끝까지 우리 당에서 책임지겠다. 더군다나 태생산업단지 안에 유치하고자하는 여러 가지 업종들도 제가 방금 말씀드린 저탄소녹색성장에 걸맞는 신재생에너지라든가, 신재생에너지사업에 걸맞는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태양광발전, 바이오매스, 풍력 등 여러 가지가 지금 우리 정부가 하고자 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산업과 너무나 일맥상통하므로 한나라당으로서는 총력을 다해서 후보자께서 하고자하는 사업에 뒷받침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정몽준 대표최고위원>

 

ㅇ 김정남 감독께서는 선수로서도 우리나라에 대표적인 선수였었고, 감독으로서는 실제로 우리나라의 첫 번째 월드컵이 1986년 멕시코 월드컵 때 그 당시에 선수로 뛴 사람들이 허정무, 차범근, 최순호 감독이고, 최순호 감독도 이곳 중부4군 출신이다. 그리고 제가 93년에 축구협회회장에 취임했는데 그때 저를 도와서 같이 행정을 해주셨고, 최근까지 현장일선에 계시다가 작년시즌에 은퇴하셔서 지금은 후배양성에 진력하고 있는데 이곳 중부4군에 앞으로 애정을 갖고 축구를 많이 도와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장광근 사무총장>

 

ㅇ 제가 말씀만 드리면 민주당에서 하도 경기를 일으키기 때문에 오늘은 더 점잖은 말을 골라서 하도록 하겠다. 저희 음성출신 자랑스러운 분이 계신다. 반기문 UN사무총장님이신데 세계의 대통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 총장님께서 임기를 한번정도 더 하시면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는 자랑이 되고 음성은 더욱 큰 자랑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다시 한 번 대한민국 국격을 선양하고 계시는 반기문 총장님께 경의를 표하면서 대신에 이제 반기문 총장님께서 더욱 열심히 일하시고 또 저희의 염원인 재임을 위해 아마 국가차원에서 뒷받침해 드려야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서 대통령을 비롯한 온 국민이 뒷받침할 것이다. 특히 이번 재선거에서 아마 경대수 여당후보가 당선이 되면 아마 거당적으로 뒷받침 해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 아무래도 힘 있는 여당후보가 이 지역에 나와서 세계를 같이 뛰어 다니면서 앞장서기를 기대한다. 저희는 그동안에 민주당의 정권에 대한 중간 심판론에 맞서서 지역에서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 지역 일꾼론 주장했다.

 

-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 지역 중부4군을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는 경대수 후보이다. 조금 전에 송광호 최고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저희 한나라당 경대수 후보는 민주당 후보처럼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떠돌이 정치꾼이 결코 아니다. 어린 시절에 고향을 떠나서 고향은 뒷전으로 뒀다가 이제 뒤늦게 선거 때 돌아와서 고향을 팔아먹는 무늬만 고향인 반 짝퉁후보가 결코 아니다. 주민과 함께 울고 웃고 땀을 흘려온 중부 4군의 진정한 아들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그리고 저는 공천심사위원장을 지냈던 입장에서 결국 필요에 따라 공천을 신청했다가 필요에 의해서 배신하는 이러한 이중인격자가 이곳 충절의 고장 중부4군에 필요한지 의문이 든다. 이 부분에 대해서 경대수 후보는 너무 대비가 된다. 지난 총선에서 공천신청을 했고 2배수까지 올라갔다. 결국 무소속으로 나온 모 후보와 2배수까지 올라갔다가 결국 낙천이 되었지만 거기에 승복해서 그 후보를 지지하고 또 총선이 지난 후에도 이곳에서 결국 열심히 뛰어온 그런 후보이다. 즉 지난 총선 공천에서 낙천을 했지만 당의 명령에 순종하고 자신의 경쟁자와 손을 잡고서 헌신의 노력을 기울였던 의리의 정치인이다. 올곧고 능력있고 결국 이곳 중부4군에 뼈를 묻을 수 있는 경대수 후보를 이번에는 중부4군에서 선택해 주셔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단히 이번 재선거의 의미만 말씀드리겠다. 물론 여당과 정권에 대한 견제와 균형은 필요하다. 그러나 견제와 균형이 지나쳐서 습관적으로 반대만 일삼는 민주당에게 또 힘을 실어준다면 정말 이제 모처럼 경제위기의 터널을 벗어나고 있는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추동력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릴 수가 있다. 만약에 또 야당에 힘을 실어준다면 이제 또 1년 동안 발목잡기로 허송세월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대한 여당에 대한 중간 심판론이 아니라 야당에 대한 견제론을 우리 유권자들께서 꼭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다. 현명한 선택을 정말 바란다.

 

<전여옥 전략기획본부장>

 

ㅇ 앞서 장광근 총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야당에게 지난번에 4월 보궐선거에서 다섯 자리를 내줬는데 그 결과가 무엇인가. 국회에서 폭력을 일삼고 여당에 대한 견제도 하지 못하고 있다. 어떤 의원들은 포장마차를 하고, 어떤 분들은 밖으로 돌아다니시면서 국회를 저버린 이런 야당을 뽑아줘서 뭣하겠나. 그리고 지금 견제는 여기에 계신 미디어종사자 여러분, 시민단체, 정보를 많이 가진 국민들께서 견제의 역할 충분히 하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특별히 일을 할 사람, 지역개발과 지역을 잘살게 할 사람을 꼭 뽑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려면 기호1번 경대수 후보밖에 충북에서 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여기 송광호 최고위원께서 계시지만 충북지역의 대표주자로서 저희 국토해양위에 계시다. 그런데 경대수 후보까지 당선되서 국토해양위에 있게 되면 전국에서 국토해양위가 한분씩밖에 안계신데 이제 두 분이 있는 가장 강력한 도가 바로 충청북도가 된다. 그런 점에서 충북도민들께서 일꾼을 이렇게 좋은 기회에 이왕이면 노른자 알짜 상임위에 두 명씩을 갖다가 일을 시킬 수 있다는 것은 절호의 기회이고 찬스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충북도민들께서 꼭 이점을 짚어서 꼼꼼히 따져주시길 바란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충청북도이어서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이 지역에 많이 산다. 제가 정범구 후보가 표에 ‘그려 정범구여’ 이렇게 썼다고 한다. 그래서 아저씨 어떠세요 라고 했더니 저희 아저씨가 “정범구는 아니여” 하시더라. 그러니까 오늘 김을동 의원님께서 이틀에 걸쳐서 이 지역을 다 도실텐데 걸쭉한 타고난 태어난 충청북도의 사투리로 “정범구는 아니여”하고 다녀주셨으면 감사하겠다.

 

<김을동 친박연대 의원>

 

ㅇ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 와서 보게 된 것을 무척 감격스럽고 정말 보람이 있다고 생각한다. 저는 친박연대 소속 국회의원 김을동이다. 친박연대 여러분들 박근혜 의원 다 상상하실 것이다. 박근혜 의원께서 가장 중요한 정말 최우선 과제로 삼으신 것이 무엇이냐. 바로 여권의 한나라당의 화합과 대한민국 발전은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계신다. 그런데 이 지역에 거기에 반하는 그러한 후보가 있다고 해서 제가 진실을 밝히고자 이 자리에 왔다. 우리 국민들 참으로 현명하다. 그리고 그러한 거짓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지 않으시리라고 저는 확신한다. 또한 우리 경대수 후보께서는 정치논리와 이런 당파싸움에 관심이 별로 없다고 얘기를 전해 들었다. 경대수 후보는 스스로의 능력으로 대한민국의 검사장까지 올랐고 이제 자신을 키워준 지역의 발전을 위해 그저 묵묵히 일하고픈 충정뿐이라고 들었다. 한나라당이 경대수 후보를 도와서 이 분을 참정치인으로 만드는 것이 애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이 자리에 왔다. 미력하나마 정말 최선을 다해서 이틀동안 우리 경대수 후보를 위해 몸을 바치겠다.

 

<정몽준 대표최고위원>

 

ㅇ 한나라당의 중부4군의 주요공약을 간단하게 네 가지만 말씀드리겠다. 첫 번째로는 오창진천증평음성괴산을 관통하는 동서5축 고속도로를 조기에 착공하고 완공하겠다. 이 사업은 최소한도 5천억원이 드는 사업인데 우리 경대수 후보가 국토해양위와 예산결산위에서 일해서 반드시 우리가 이뤄내도록 하겠다. 중부혁신도시 차질없이 건설하겠다. 태생산업단지는 국가산업단지로 조기에 지정해서 발전시키도록 하겠다. 요즘 관심들 제일 많으신 벼값을 안정시키고 농민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벼를 농협이 조기에 대폭 수매하도록 하겠다.

 

 

2009.  10.  22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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