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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노선이 다른 민주당, 민노당이 손발 척척 맞은 때는 국회폭력 휘두를 때와 단일화 쇼 할 때다.
누가 후보가 될지 투표일 가서 알려주겠다는 것은 유권자에 대한 오만불손이 하늘을 찌르는 행태다.
대리전 하는 수원이나 단일화 쇼하는 안산이나 시민들은 선거 때까지 후보가 누군지 알기 힘들게 됐다.
후보가 끝까지 완주하지도 못하는 정당은 스스로 포말정당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자기가 최고라며 으르렁대온 사람들끼리 서로 승복할지 의문이지만, 그렇다고 지지자들이 줄 서서 따라가지도 않을 것이다.
야당의 야합 움직임은 안산발전 희망선거를 국정훼방 절망선거로 비틀려는 퇴행적 시도다.
사사건건 발목잡기와 흠집내기로 국정을 흔들어온 세력들이 힘을 모으면 지역발전은 뒷걸음질 친다는 것을 안산시민들은 잘 알고 있다.
신안산선 개통 등 지역발전의 획기적 계기를 기대하는 안산시민들은 야당의 쇼에 현혹되지 않고 지혜롭고 현명한 선택을 할 것이다.
2009. 10. 2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