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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을 대한민국 문화 1번지로, 안산을 대한민국 경제 1번지로
작성일 2009-10-21
10월 21일 현장 최고중진연석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몽준 대표최고위원>

 

ㅇ 반갑다. 코리안 시리즈 잘 보셨는가. 광주의 기아와 인천의 SK가 이제 2:2가 됐다. 코리안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열기를 더해가는 중에 수원과 안산의 미래를 결정할 선거도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우리 한나라당의 박찬숙, 송진섭 두 후보께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홈런도 치시고 수비도 잘해주실 것을 기대하고 있다. 수원과 안산의 유권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할 것을 확신해 본다. 오늘 경기도당에서 최고중진의원님들을 모시고 다함께 승리의 각오를 다지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선거는 약속이고 정치는 약속을 이행하는 과정이다. 정치인은 지킬 수 있는 약속으로 유권자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번 선거는 우리 수원을 대한민국의 문화 1번지로, 우리의 안산을 대한민국의 경제 1번지로 만들어낼 진짜 일꾼을 뽑는 선거다. 이러한 일들은 집권여당의 지원 없이는 불가능한 대형사업들이다. 기호 1번 한나라당의 박찬숙 후보와 송진섭 후보밖에는 대안이 없다. 장안발전, 상록발전의 보증수표인 두 후보에게 압도적 지지 모아주시면 경제를 살리고 지역발전을 10년 이상 앞당길 수 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 여성방송인이셨던 박찬숙 후보가 장안발전의 톱뉴스를 반드시 유권자 여러분에게 전해드릴 것이다. 안산을 변함없이 지켜 오신 안산의 상록수 송진섭 후보가 반드시 상록발전의 꿈을 실현시킬 것이다. 우리 한나라당은 전력투구로 도울 것을 철석같이 약속드린다. 수원장안의 명품 박찬숙 후보를 소개하겠다.

 

<박찬숙 경기 수원장안 후보>

 

ㅇ 무슨 말씀을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다. 고향에서 두 번 출마하게 됐다. 운명으로 받아들이면서 제가 태어나서 자란 이 고향 장안에서 실패한다면 저는 정말 갈 길이 없다. 미아가 된다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서 뛰고 있다. 또한 이명박 정권이 앞으로 탄탄하게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장안구민, 수원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꼭 도와주시기 바란다. 저는 이제 아무런 다른 선택도 남아있지 않다. 최선을 다하겠다.

 

<송진섭 경기 안산상록을 후보>

 

ㅇ 안산시 상록을 국회의원 재선거후보 기호1번 한나라당 송진섭이다. 이번 재선거의 의미는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지 않더라도 모든 분들이 다 잘 아시는 내용이고, 오늘 아침 언론 3군데 방송 전화인터뷰를 하면서도 말씀드렸는데 민주당의 후보 당선되는 것은 또다시 민주당에 예비재선거 후보를 늘리는 것 외에 우리 안산시로서는 특별한 의미가 없다. 그 이유는 과거 두 번 국회의원을 안산시에서 시켜드렸지만 안산시의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을 국회에서 노력했다고 하는 증거를 우리가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다. 안산시는 반월공단을 통해서 형성된 도시이고 여러모로 도시 인프라를 비롯한 안산 시민들이 만족할 만한 여러 가지 여건이 어려운 도시였는데 그동안 저는 두 차례 민선시장을 하면서 인근도시와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그런 도시의 면모를 바꾸고 또 보유재산을 늘려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물러섰다. 이번 국회의원 재선거의 당선을 통해서 현재 놓여져 있는 현안을 모든 노력을 다해서 기울이고 대통령과 집권 한나라당의 도움을 받아서 현재 쓰러져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반월공단 중소기업 전문공단을 다시 한 번 제대로 살리는 길을 열도록 하겠다.

 

<안상수 원내대표>

 

ㅇ 민주당은 수원장안 선거를 손학규의 대리선거로 변질시켜 수원장안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있다. 수원장안은 한나라당을 배신하고 탈당한 민주당 이찬열 후보와 수원장안이 낳은 한나라당의 지킴이, 또 한나라당의 미래지도자 박찬숙 후보의 대결이다. 누가 수원장안의 명예를 지키는 국회의원 감인지 그리고 누가 수원장안 발전을 위해 경기도, 중앙정부와 소통할 수 있는 후보인지는 이미 주민들이 다 판단하셨을 것으로 믿는다. 우리는 박찬숙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를 확신한다. 그리고 안산에서 야당 후보 단일화를 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이념이 다른 세력끼리 선거를 위해 야합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로지 국회의원 당선을 위해서 이명박 정부 발목을 잡고 국회의원 당선을 위해서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나라를 걱정하는 합리적인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을 도와 경제살리기, 또 안산 살리기를 하기 위해서 우리 한나라당 송진섭 후보를 당선시켜주시리라고 믿는다. 우리 한나라당 후보들을 지지하시는 국민여러분께서는 28일 꼭 투표장으로 나오셔서 지지투표를 꼭 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무리 지지하셔도 투표장 나오시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혼자 나오지 마시고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들까지 설득해서 지지투표를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그것이 바로 이명박 정부의 경제살리기를 도우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라는 것을 인식 해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린다. 우리 이명박 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

 

<송광호 최고위원>

 

ㅇ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이명박 정부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경제의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등 아주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하는 것이 각 언론을 통해서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통해서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경기도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다. 또 경기도민들이 역시 열심히 일을 해주시기 때문에 이렇게 조속하게 경제의 불황에서 탈출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지난 4월 보궐선거에서 야당이 승리를 했다. 그런데 승리를 하면 그 힘을 가지고 경제를 발전시키고 국민들의 삶의 질을 활성화하는데 힘을 쏟아야 되는데 야당들은 어떻게 했는가. 그 힘을 가지고 이명박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일을 사사건건 발목 잡는데 사용했다. 아마 국민 여러분들도 잘 아시고 계실 것이다. 이번에 만약 또 수원장안에서, 상록에서 만약에 우리가 실패한다면 그들은 더 우리 한나라당 정부를 일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할 것이다. 존경하는 안산 상록 유권자 여러분, 또 수원 장안 유권자 여러분, 이번 선거는 우리 이명박 대통령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하루빨리 그 경제수렁에서 빠져나와서 세계경제를 리드할 수 있는 그런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 존경하는 장안 유권자 여러분 그리고 상록 유권자 여러분, 이번선거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우리 한나라당에 꼭 힘을 보태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다.

 

<장광근 사무총장>

 

ㅇ 사무총장으로서 이번 다섯 군데 선거가 정말 만만치가 않다는 말씀을 드렸다. 민주당에서 이것을 엄살작전이라고 얘기하는데 실제 절대 그렇지가 않다. 자칫 잘못하면 이제 막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는 대통령과 정부의 추동력을 정말 발목 잡아 떨어뜨릴 그런 우려가 대단히 높다. 정말 다섯 군데 지역 유권자들께서 이번만큼은 힘을 실어주셔야 한다. 지금 민주당은 견제와 균형을 위해서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이런 논리로 다가가고 있다. 물론 일부 국민들께서는 일견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그것은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야당에게나 통하는 논리다. 조금 전에 송광호 최고위원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지난 4월 재보선 이후에 민주당이 보인 행태가 무엇인가. 결국 몇 달 동안 길거리로 뛰어나갔다가 국민 비난에 밀려서 국회에 들어와서 폭력과 난동판을 벌인 것이 전부이다. 만약에 이번마저도 야당에 힘을 실어준다면 이것은 폭력배에게 더 큰 흉기를 쥐어주는 꼴이다. 아마 이번에 마저도 야당이 힘을 얻는다면 1년 내내 국회를 마비시키고 대통령과 정부의 국정운영에 발목을 잡을 것이다. 그리고 안산상록을의 야당후보 단일화는 이것이야말로 떴다방식 야합이다. 정책도, 정강도, 이념도 다른 후보들이 오로지 이번 승리만을 위한 그런 순간적인 야합으로 국민을 속이는 일이다 생각한다. 그리고 어제 정책위의장께서 대표님을 모시고 안산상록을의 신안산선에 대해서 말씀드렸다. 지금 야당후보든, 무소속후보든 전부 신안산선의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고 있는데 저는 여기 송광호 최고위원님과 함께 국회 국토해양위 위원이다. 24일날 국토해양부 마지막 본부 국감이 있다. 그 본부 국감 때 저희 한나라당의 안으로서 어제 말씀드린대로 결국 테크노파크역 그 다음에 중앙역, 그 다음에 바로 이번 선거가 치러지는 성포역을 통해서 목감으로 이어지는 안을 저희 한나라당 안으로 해서 국토해양부장관에게 질의를 해서 확답을 받을 예정이다. 아마 국토해양부장관의 확답이 이어진다면 이제 송진섭 후보가 국회에 들어와서 이것을 마무리하는 그런 역할이  남아있을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신안산선은 구체적인 계획이 확정된다 이렇게 보고를 드리겠다.

 

<전여옥 전략기획본부장>

 

ㅇ 자세한 내용은 전략기획본부에서 비공개 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다. 그런데 저희 전략기획본부로서는 여러 군데의 판세를 볼 때 한나라당이 굉장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 한나라당의 지지자들이 결집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지금 한나라당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아주 외롭게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아실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렇게 외롭게 그러나 그야말로 고군분투하는 한나라당의 선거방식을 유권자들께서는 반드시 평가하리라고 생각한다. 특히 기호1번 박찬숙 후보의 24시간 헌신적인 유세 그리고 안산 상록수 기호1번 송진섭 후보의 탄탄한 지역 기반, 지역 조직이 가동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좋은 결과 나오리라고 확신한다.

 

 

2009.  10.  2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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