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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께서는 유세에 앞서 시장을 순방하면서 경대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의 유세말씀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존경하는 진천군 진천읍 유권자 여러분 안녕하신가. 이번 선거는 경제전문가인 이명박 대통령을 도와서 진천군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우리 경대수 후보를 뽑을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여기저기 국회의원 한번 해보겠다고 떠돌아다니는 사람을 뽑을 것이냐, 또 우리 당에서 공천을 못받아 당을 나간 그런 사람을 뽑을 것이냐 이것을 결정하는 선거이다. 이번만큼은 정말 깨끗하게 살아오고 깨끗하게 승복했던 우리 동네의 자랑스러운 일꾼을 뽑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경대수 후보를 뽑아주시면 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뚫리고 태양광 공장, 태생국가산업단지가 이곳에 건설될 수가 있다. 우리 진천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우리 진천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누구를 뽑아야 하겠는가. 우리 진천에 필요한 일이 무엇인가. 우리 진천군민 모두가 바라는 태생산업단지도 와야 되고 태양광 공장도 이곳에 더 들어와야 되지 않겠는가. 중부신도시, 중부혁신도시 제대로 될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요즘 있을 것이다. 이 동네에서 야당하시는 분들이 이상한 쓸데없는 말들을 퍼뜨리고 다니는 모양이다.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리겠다. 중부신도시는 계획대로 확실하게 추진하겠다. 법무연수원, 인터넷진흥원, 가스안전공사가 이곳에 와서 주민여러분들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오창에서 괴산까지 34km에 이르는 동서5축고속도로는 예산이 5천억정도 드는 사업이다. 우리 중부4군 모두를 위해서 동서5축 고속도로가 조기에 착공되어야 한다. 그리고 조기에 완공해야 한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 우리 중부4군을 대표할 수 있는 일꾼은 바로 경대수 후보이다. 여러분의 해묵은 체증을 속 시원하게 뚫어드릴 수 있다. 저는 경대수 후보가 잘난 사람이라기보다는 사람이 제대로 된, 인간미가 제대로 된, 됨됨이가 된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경대수 후보를 확실하게 진천군민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린다. 경대수 후보는 작년 국회의원 선거 때 우리 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했다. 쓰라린 맛을 봤지만 곧바로 승복하고 그 당시에 공천을 받은 김경회 후보를 정말 열심히 도왔다. 이런 점에서 이번에 김경회 후보의 처신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정말로 실망스러운 일이다. 김경회 후보는 우리 한나라당에서 군수로도 공천을 주었고 국회의원으로도 공천을 주었다. 두번 다 공천을 받았지만 두번 다 낙선했다. 우리 당에서는 할 만큼 다해주었다. 이번에 김경회 후보의 처신은 진짜로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이런 사람한테는 동정을 할 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냉철하게 심판을 내려서 이 분이 정신 차리게 해야 된다. 또 이번에 야당으로 출마한 후보들 중에 정씨 성을 가진 후보들이 있다고 들었다. 저 정몽준도 정씨인데 제가 나라 정씨 연합회의 총 대표선수이다. 제가 정씨연합회 총재이다. 또 여기계시는 충청도의 보배 정진석 의원, 또 저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생하는 정양석 비서실장, 또 정우택 충북지사도 정씨이다. 우리 네 사람 모두 나라 정씨이다. 우리 넷이 한사람이 한 군을 맡아서 중부4군을 반드시 발전시키겠다. 진짜 사나이, 진짜 정씨 네 명이 있는데 또 정씨가 필요하겠는가. 우리의 자랑스러운 충북 영동의 딸 나경원 의원이 조금 전에 말씀하지 않았는가. 이번에 나온 어느 당의 정씨 후보는 경기도 일산에서 국회의원을 한번 하고 그 다음에 서울 마포에서 국회의원을 하려고 했다가 지난 18대에서는 우리 나경원 의원과 서울 중구에서 경합을 했다. 그때 나경원 의원께 선거를 졌다. 그렇지만 최근까지 그 어느 당의 위원장을 맡으면서 중구발전을 위해서 헌신을 하겠다고 매일 얘기하다가 이번에 이쪽으로 와서 헌신하겠다고 헌신짝처럼 버린 사람이다. 저희들이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 정우택 지사 모두 한나라당 소속이다. 이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만 엉뚱한 당에 돌아가면 중부4군의 발전, 진천군의 발전이 어떻게 되겠는가. 이제 선거일이 일주일밖에 안 남았다. 가족, 친척, 선후배, 그리고 친구분들에게 열통씩만 전화하고 만나주신다면 50표가 되지 않겠는가. 여기 계신 존경하는 진천군민 어르신들께서 50명한테만 꼭 부탁을 해주시면 진천군의 발전을 50년 확 앞당기도록 하겠다. 경대수 후보의 압승을 확신하는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을 보내주시기 바란다.
ㅇ 경대수 후보의 유세내용은 다음과 같다.
- 우리 진천에 주요한 현안이 몇 가지가 있다. 중부신도시건설, 광혜원선수촌 조기착공, 진천군의 진천시 승격 등 아주 중요한 현안이 있다. 우리 진천군민 모두 염원으로 알고 있다. 진천군의 행정을 맡고 있는 군수님과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지역현안이 있을 때 중앙정부에 가서 얘기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없어서 힘이 든다고 하였다. 이것은 집권여당의 힘이 아니고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명박 정권이 출범한지 2년이 되었고 한나라당이 집권여당이 된지 2년이 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충북은 야당을 지지하는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우리 지역이 발전이 되었는가. 또 우리 지역이 행복한가. 또 우리 지역이 살맛나는 세상이 되었는가. 이제는 바꿔야 할 때가 되었다. 중부4군을 위해서 더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힘있는 집권여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 우리 지역의 현안을 주민들과 상의하여 그 총의를 모아 중앙정부에 제가 강력히 촉구하겠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 뿐만 아니라 복지·교육·문화·의료 등 모든 분야에서 삶의 질을 높이도록 하겠다. 우리지역에 진정 주민들이 바라는 숙원사업을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며 중앙정부에 관철되도록 하겠다. 우리 한나라당에게 기회를 달라. 여러분들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다. 정직한 참일꾼, 열심히 하는 참일꾼, 말만하지 않고 행동이 앞서는 정치인이 되겠다.
ㅇ 금일 유세지원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경대수 후보, 송광호 최고위원, 김성조 정책위의장, 장광근 사무총장, 심규철 제2사무부총장, 이군현 중앙위의장, 신영수 대외협력위원장,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조해진 대변인, 정진석·나경원·한선교 의원과 송태영 충북도당위원장, 이 지역 도의원 및 군의원이 함께 하였다.
2009. 10. 2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