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10. 20(화) 14:50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금왕시장에서 경대수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후보 지원유세를 하였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의 유세말씀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안녕하신가. 반갑다. 정몽준이다. 존경하는 음성 금왕읍의 유권자 여러분 안녕하신가. 우리 충북에서도 음성 금왕의 인심이 제일 넉넉하다고 하던데 여러분들 뵈니 정말 반갑다. 우리 금왕은 과거에 금광으로 유명했던 곳이 아닌가. 옛날에는 금맥하나 찾으면 노다지였지만 지금은 우리 경대수 후보를 뽑는 것이 바로 노다지를 찾는 것이다. 우리 음성과 금왕의 노다지가 될 사람이 바로 한나라당의 경대수 후보이다. 경대수 후보를 10월 28일 확실하게 뽑아주시면 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뚫리고 공장들이 들어올 것이다. 그래야 우리 금왕도 살기 좋은 고장이 되지 않겠는가. 허구한날 반대만 하고 트집만 잡는 사람을 뽑겠는가. 아니면 또 자기한테 불리하다고 해서 당을 내팽개치고 나간 그런 사람에게 표를 주겠는가. 이번에는 경제 전문가인 이명박 대통령을 도와서 나라경제와 음성경제를 살릴 수 있는 경대수 후보를 뽑느냐. 그렇지 않으면 사사건건 반대만 일삼는 트집쟁이를 뽑을 것이냐를 선거하는 날이다. 이번만큼은 정말 일 잘하는 일꾼, 지역의 어른들을 잘 섬길 수 있는 경대수 후보를 뽑아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 우리 음성이 정말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일들을 해야 되는가. 첫째로 우리 음성군민 모두가 바라는 태생산업단지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해야 한다. 저도 이 자리에서 분명하게 말씀드리겠다. 태생산업단지는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하고 정부차원에서 확실하게 밀어드리겠다. 중부 신도시가 제대로 될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다. 야당에서도 이상한 말을 퍼뜨리고 있다는 얘기도 들었다. 중부 신도시는 계획대로 확실하게 추진하겠다. 법무연수원, 인터넷진흥원, 가스안전공사가 이곳에 자리잡고 발전하도록 하겠다. 오창에서 괴산까지 이르는 동서5축고속도로의 건설은 5천억이 드는 사업이다. 중부4군 모두를 위해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조기에 착공하도록 하겠다. 중부4군을 대표해서 그리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분이 바로 경대수 후보이다. 경대수 후보야말로 여러분들의 묵은 체증을 시원하게 뚫어줄 수 있는 후보가 아니겠는가. 저는 경대수 후보가 잘난 사람이라기보다는 인간 됨됨이가 제대로 된 된 사람이기 때문에 믿음이 가고 우리 유권자 여러분에게 확실하게 추천하고자 한다. 경대수 후보는 작년 총선 때 공천탈락의 쓰라린 맛을 봤지만 곧바로 승복하고 김경회 후보의 선거를 도왔다. 이런 점에서 김경회 후보의 처신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 아니겠는가. 우리 한나라당의 보배, 서울 중구의 나경원 의원의 말씀을 들었지 않은가. 나경원 의원이 작년 18대 선거에서 정범구 후보와 경합을 했다. 정범구 후보는 어떤 사람인가. 일산에서 국회의원을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마포 쪽에서 관심을 두다가 그 다음 18대에서는 중구에 나와서 떨어졌다. 중구에서 계속 봉사하겠다고 한 사람이 이번에는 이곳 충청도에 나타났다. 이런 사람이 이 고장에 무슨 애정이 있다고 볼 수 있겠는가. 지금 이 자리에는 저 정몽준을 포함해서 우리 충청도의 보배 정진석 의원, 저하고 함께 고생하는 정양석 비서실장, 우리 세 명의 정씨 의원들이 충청도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 우리들이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 정우택 도지사, 전부 한나라당 소속이다. 그런데 국회의원 한명이 엉뚱하게 다른 당 소속이면 어떻게 충청북도 중부4군을 발전시킬 수 있겠는가. 뚜렷한 소신에다가 집권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잘할 수 있는 경대수 후보를 당선시켜 새로운 중부4군의 시대를 열어가야 할 것이다. 이제 선거일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가족과 친척 어르신들, 선후배님들 그리고 친구 분들이 열분씩 전화를 하면 50명에게 전화를 할 수 있는데 그러면 중부4군의 발전은 50년을 앞당기게 된다. 경대수 후보의 압승을 위해서 우레와 같은 함성을 보내주시기 바란다.
ㅇ 한편 경대수 후보의 유세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저는 작년 1월부터 2년 동안 이곳에 살아왔다. 김종렬 전 의원하고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 가깝고도 아주 가까운 사람이다. 그러나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어떤 소속의 당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겠는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지도 2년이 되었고 한나라당이 집권한지도 2년이 되었다. 중부4군은 집권과는 아무런 혜택을 못보고 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이다. 중앙정부가 팔을 걷어붙이고 일을 할 수 있고 태생산업단지가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집권여당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 집권여당의 힘이 없으면 이러한 산업단지의 조기착공은 불가능하다. 집권여당의 힘만이 조기에 완수할 수 있다. 태생국가산업단지를 조기에 완성하고 중부신도시를 완성할 수 있다. 제가 당선되면 책임지고 마무리 짓겠다. 음성 금왕읍 전체지역은 물론 중부4군을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 것을 공약한다. 경제적 빈곤뿐만 아니라 교육·문화·의료 등 모든 분야에서 빈곤에서 벗어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 이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힘이 필요하고 중앙정부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집권여당의 힘이 필요하다. 제가 더욱 자부심을 가지고 그리고 기쁨을 누리면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 또 팔을 걷어붙이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여러분들의 뜻이 반드시 관철되도록 중앙정부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 정직하고 일 잘하는 참일꾼이 되겠다. 열심히 일하고 말로 하지 않고 행동하는 일꾼이 되겠다. 온몸을 바쳐 보여드리겠다.
ㅇ 나경원 의원의 유세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저는 충청북도 출신 충북의 딸이다. 제가 충청북도를 사랑하고 충청북도가 발전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이곳에 왔다. 여러분들께 간절히 호소한다. 이곳에는 이곳 지역을 정말 사랑하고 이곳 지역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고 이곳 지역을 위해서 일 잘할 수 있는 능력있는 기호1번 경대수 후보에게 표를 주셔야 한다. 여러분들을 믿겠다. 10월 28일 경대수 보에게 더 많은 표를 주면 줄수록 더 많은 지지를 보내면 보낼수록 우리 한나라당은 기호1번 경대수 후보와 함께 태생국가산업단지를 가져오고 실내체육관도 가져오고 더 많은 돈, 더 많은 정책을 이곳에 실시해서 중부4군을 확 바꿔놓겠다. 여러분 믿어도 되겠는가. 여러분 10월 28일 기호 몇 번인가. 여러분 10월 28일 어느 정당인가. 여러분 10월 28일 믿어도 좋겠는가. 10월 28일은 중부 4군이 다시 발전하는 그날이다.
ㅇ 유세 직후 정몽준 대표최고위원과 경대수 후보, 그리고 중앙당직자들은 유권자들에게 큰 절을 올렸다.
ㅇ 금일 지원유세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송광호 최고위원, 김성조 정책위의장, 장광근 사무총장, 심규철 제2사무부총장,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조해진 대변인, 정진석·나경원 의원과 송태영 충북도당위원장, 경대수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후보자, 이기동·이필용 충북도의원 및 이곳 출신 군의원 등이 함께 하였다.
2009. 10. 2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