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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이 가까워지면서 민주당의 저급한 언어공세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거칠고 험한 말로 국민을 편 가르고 국론을 분열시켜 온 싸움세력답다.
국민 무서운 줄 모르는 사람들이다.
민주당은 충북에 민주당 의원이 많이 선출되었다고 쉽게 생각한 모양이다.
민주당은 당을 옮기고 지역도 옮겨 다니는 선거출마 전문 ‘전국 철새’를 충절의 고장으로 날려 보내 충청인 자존심을 짓밟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철새가 다음엔 어디로 갈지 이동 경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정치도의는 물론 인간적 신의가지 저버린 손학규 전 대표도 정치 불신을 가중시키고 있다.
민주당은 국회 의석을 늘려 주면 폭력과 파업을 접겠다는 약속은 한마디도 없다.
이번 선거는 정권 심판이 아니라 야당 심판이다.
민생과 나라는 외면하고 싸움만 하겠다는 민주당에 국민의 냉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다.
2009. 10. 2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