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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를 4대강 죽이기로, 일자리 감세를 부자 감세로, 친서민정책을 반서민정책으로 뒤집으며 국정을 발목 잡고 국가시책을 가로막는데 골몰해왔다.
지금 수원에서는 대선, 총선 때 심판받은 인사가 전문 선거꾼처럼 나타나서 대리선거를 뛰고 있다.
경남 양산에서는 지하에서 영면하고 있는 전직 대통령을 끌어내 미움과 갈등을 부채질하며 증오의 선거, 복수의 선거를 획책하고 있다.
충북에서는 서울서 외면 받은 사람이 지역에서 출마한 것 자체가 충청의 자존심을 대충 물렁물렁하게 본 것이다.
재보선 어디를 가도 민주당은 지금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 돌리려고 하고 있다.
이런 민주당에 표를 주는 것은 구태정치를 계속하도록 잘못된 시그널을 보내는 것이다.
그렇게 당선되면 민주당은 몸싸움·폭력국회, 국정흠집내기·발목잡기, 친서민·일자리경제 방해 놓기에 더 매달릴 것이다.
대한민국 시계를 거꾸로만 계속 돌릴 것이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려면 정부여당도 새로워져야 하지만, 무엇보다 야당도 환골탈태하고 거듭나야 한다.
구시대 망령에 사로잡혀 나라의 미래를 발목 잡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이번 재보선에서 단호한 심판을 내려서 준엄하게 경종을 울려야 한다.
2009. 10. 1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