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 대통령은 우리 국민 누구나 문화를 향유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지역과 계층의 차이에서 오는 문화적 격차를 좁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여가는 것이 정부의 책무임을 밝혔다. 대통령은 MB정부 국정지표의 본질을 보여주었다.
문화도 관건은 경제에 있다.
문화를 발전시키고 누리는 것도, 경제가 토대란 점은 고금의 진리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삶이 기반이 되어야 비로소 문화적 삶을 향유할 수 있다.
대통령은 경제적 풍요를 넘어서서 문화적 가치를 활짝 꽃 피우는 것이 대통령에게 부여된 사명이라고 여기고 있다.
물질과 정신이 조화된 문화국가를 만드는 것이 국정의 궁극적 목표임을 밝히고 있다.
그동안 라디오연설을 통해 국민성공·서민행복을 위한 대통령의 의지와 열정이 국민에게 이해되고, 그에 대한 반응을 통해서 대통령이 국민의 여망을 더 잘 읽게 됐다.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 서민행복의 달성을 위해 정부와 국민이 뜻을 하나로 모으게 됐다.
라디오연설을 통해 국민의 뜻이 하나씩 성취되어가고, 대통령과 국민의 소통을 통해 화롯가처럼 따뜻하고 훈훈한 노변정담이 꽃 피길 기대한다.
2009. 10. 1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