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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유럽연합(EU)이 자유무역협정(FTA) 협정문에 가서명했다.
세계 경제위기 상황 하에서 한-EU가 자유무역을 선택한 것은 상생의 미래를 위해 큰 발걸음을 내디딘 것이다.
EU는 우리나라 외국인 직접투자의 50%, 무역흑자의 38%를 차지하고 있다.
무역으로 기적의 역사를 일궈낸 우리 경제가 위기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위축되었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위축되었던 수출시장의 회복이 필요하다. 여기에 숨통을 틔우는 길은 FTA를 통한 자유무역이 답이다.
아무쪼록 정식 서명은 물론 국회도 한-EU FTA 비준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며, 한-미 FTA, 한중일, 한-호 FTA 등에 진척이 있기를 기대한다.
FTA 선진국 대열에 올라선 무역강국 대한민국의 선진 일류국가 도약에 박차를 가해나가자.
2009. 10. 1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