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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10. 18(일) 10:40 양산시 하북면 하북장날 시장 순회를 하고 중앙약국 삼거리에서 박희태 경남 양산 후보 지원 거리유세를 했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먼저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미용실, 이발관, 서점, 약국, 슈퍼마켓, 식당 등 상가를 순방하면서 상인들과 악수를 하고 박희태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또 장날을 맞은 시장을 순방하면서 고추, 고사리, 도라지, 깻잎 등을 구입하시고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가. 도와달라.” 라고 하면서 인사를 하였다. 이후 (사)대한노인회 양산시지회 하북 분회를 방문하여 노인 분들을 격려하였다.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의 인사말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존경하는 양산시민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동지여러분 안녕하신가. 이번 선거는 양산이 발전의 길로 쭉쭉 나가느냐, 그렇지 않으면 후퇴하느냐를 선택하는 선거이다. 우리나라와 양산의 발전의 기틀을 다지겠다는 박희태 후보에게 표를 주시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사사건건 반대만 하는 트집쟁이에게 표를 주시겠는가. 결론은 이미 났다. 양산의 발전을 위한 선택은 박희태 후보뿐이다. 이번 선거에 슬로건으로 우리 한나라당은 경제를 살리자는 뜻에서 ‘경제’를 선택했는데 신문을 보니 야당은 경제가 아니고 ‘견제’를 내세우고 있다고 한다. 한나라당은 경제를 살려 국민들의 기대에 보답하려고 하는데 민주당은 복수전을 운운하면서 갈등을 부추기로 있다. 하지만 우리 양산시민 여러분들께서 견제하여 혼내주어야 할 대상은 국회를 내팽개치고 민생경제를 내팽개치는 민주당 아니겠는가. 존경하는 양산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들께서 원하시는 것은 견제가 아니고 경제 아니겠는가.
- 우리 한나라당의 박희태 후보는 양산발전의 보증수표이다. 시민여러분들의 숙원사업을 척척박사 마냥 시원하게 풀어내실 힘 있는 후보이다. 이명박 정부의 특등공신이고 집권여당의 초대 대표를 지내셨다. 박희태 후보는 당선되면 언제 어디서나 이명박 대통령과 만나서 양산의 숙원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이다. 이런 큰 인물만이 큰 양산을 만들 수 있다. 이 자리에 모이신 존경하는 양산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들께서 동의해 주신다면 박수와 함성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 우리 양산의 최대 숙원사업은 부산지하철을 양산과 웅상까지 연결시키고 이를 울산 KTX와 연결시키는 사업이다. 우리 양산을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는 교육도시, 첨단의료도시로 확 바꿀 사람은 누가 있겠는가. 양산을 부산이나 울산보다 더 큰 도시로 바꿀 사람은 박희태 후보이다. 제가 조금 전에 양산시 노인회 회장과 하북면 노인회 분회장을 만났다. 이곳 하북에는 노인종합 복지관이 없어 하루빨리 건설해 달라고 말씀 하셨다. 박희태 후보께서 노인종합 복지관을 하북에 빨리 건설할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 한나라당도 적극 지원하겠다. 존경하는 양산 시민들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박희태 후보는 탁월한 경륜과 능력만큼 의리가 있고 인간미가 철철 넘쳐나시는 분이다. 제가 가까이 모시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그 덕분에 저도 오늘 이 자리에 섰다. 박희태 하면 우리 정당사에 빛나는 명 대변인이다. 이제는 양산시민의 대변인이 될 것이다. 이 곳에선 양산박 박희태 후보가 몰고 온 변화와 희망의 바람이 불고 있다. 애향심과 애국심에 투철한 우리 양산시민 여러분들께서 속속 박희태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하지만 방심해서는 안 된다. 우리 모두 더 겸손한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대한민국과 한나라당과 박희태 후보를 사랑하시는 주민여러분, 가족 분들 다 건강하신가, 친척 분들 가끔 만나시는가, 선배 후배님들 친구들을 가끔 만나시는가. 이 분들이 각각 20표씩 하여 100표씩을 만들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감사하다
ㅇ 박희태 후보자 유세말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우리를 지지하기 위해서 김무성 의원께서 이곳에 왔다. 무엇 때문에 이 하북까지 왔겠는가. 시민들이 잘 알 것이기 때문에 제가 굳이 설명 드리지 않겠다. 여권에서는 대통령이 제일 높고 그 다음으로 정몽준 대표가 높은데 여기 오셨다. 이 양산과 양산시민들이 바라는 것을 이명박 대통령과 공동책임지고 한없이 양산을 발전시키겠다. 선거대책위원장 3분이 계시는데 경남의원들을 대표하고 있는 이주영 경남도당위원장, 부산의원을 대표하는 유기준 부산시당위원장, 울산 의원을 대표하는 김기현 울산시당위원장이 여기 오셨다.
- 제가 양산을 발전시키겠다. 그런데 양산을 크게 발전시켜야 한다.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확보하고 국책사업을 따오려면 울산·부산과 공동 진행 시켜야 한다. 우리 양산이 부산과 울산사이에서 조그마한 도시로 남아야 하는가. 부산, 울산과 어깨를 견줄 수 있고 삼산(부산·울산·양산) 중에서 일(一)산 으로 우뚝 서야한다. 그렇게 하려면 부산·울산과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 부산 울산과 손잡고 가야된다. 첨단의료 복합단지를 유치하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발상은 좋았지만 중앙정부를 설득시키고 청와대에 설명할 정치적인 힘과 지도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저 박희태가 그런 일을 하겠다. 부산과 양산을 거쳐서 울산까지 연결하는 지하철은 보통 사람은 할 수 없다. 큰 정치적인 힘이 필요하다 야당이 무슨 힘으로 할 수 있겠는가. 우리 양산은 부산·울산의 힘을 빌려야 할 수 있다. 그래서 여기에 부산시당위원장, 울산시당위원장, 경남도당위원장이 다 모였다. 우리 양산은 부산·울산·경남을 축으로 하는 동남권으로서 수도권에 대응하는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 동경과 오사카가 선의의 경쟁을 하여 일본 열도를 발전시키듯이 이제 동남권을 끌고 갈 수 있는 큰 인물을 내세워야 할 때가 되었다 이곳 하북은 경치가 좋다. 왼쪽 편에 영축산, 오른쪽 편에 천성산이 있어 너무 경치가 좋다. 통도사, 내원사 등이 있어 관광특수지역으로 개발해야한다. 관광객들이 머물고 싶고 다시 찾아오고 싶을 관광지로 개발해야 한다. 그러려면 돈이 많이 든다. 관광 사업에는 밑천이 많이 들어야한다. 돈을 누가 가져 올 수 있겠는가 보통 국회의원으로는 안 된다. 야당은 더욱 안 된다. 최근에 삼성SDI가 현재 새로운 전진을 위한 공장을 짓고 있다. 4천명의 종업원을 고용할 수 있다. 하북이 흥청거리고 번영 할 수 있는 기회이다. 비록 땅은 울산에 잇지만 덕은 우리가 봐야한다.
ㅇ 금일 이 자리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박희태 경남 양산 후보, 김동주 경남 양산 명예선대위원장, 이해봉 전국위원회의장, 김기현 울산시당위원장, 이주영 경남도당위원장, 김정훈 원내수석부대표, 홍정욱 국제위원장, 이사철 특보단장,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조해진 대변인, 김무성·안효대 의원과 정재환 양산시의회의장, 박규식·성계관 도의원, 김상봉 (사)대한노인회 양산시회장, 김성덕 (사)대한노인회 양산시지회 하북분회장, 연예인 이상운 씨 등이 함께 했다.
2009. 10. 18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