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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재보선, 한나라당은 끝까지 겸허하게 열심히 뛰겠다.
작성일 2009-10-16
조윤선 대변인은 10월 16일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민주당측이 돌린 사과상자에 대해

 

- 민주당에서 이구동성으로 야당탄압이라고 외치는 것을 보니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나보다. 대나무 밑에서는 갓끈도 고쳐 매지 말라고 했다. 하물며 수많은 눈이 지켜보고 있는 선거이다. 선거에 즈음해서 거액을 기부하고 수십개의 사과상자를 돌린 불법행위를 조사하는 것이 야당탄압이라고 한다니 참 어이가 없다. 추석에 즈음해 자원봉사자 한 분이 롤케익을 보낸 것 같다는 제보에도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이런 상황을 누가 어떻게 야당탄압이라고 할 수 있겠나. 오히려 양산에는 집을 지을 때 거액을 기부하고 사과상자를 수십개 돌려야만 민원이 무마된다고 하는 민주당측의 발언이야말로 양산시민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 아닌가 싶다.

 

- 한 가지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는 것 같아서 알려드린다. 민주당 양산 후보측에서 거액의 금액을 주민들에게 기부를 하고 또 수십개의 사과상자가 발견된 게 있다. 그런 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것이 야당탄압이라고 민주당 지도부는 아침부터 이구동성으로 외치고 있다. 하지만, 여러분 기억하시겠지만 며칠전에 한나라당 당원인 신도 한 분 사찰에 추석 선물 겸으로 롤케익을 하나 보냈다는 제보를 받은 적이 있다. 그 제보를 받고 울산지검은 즉각 압수수색에 나섰다. 그 결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렇게 여당 야당을 불문하고 롤케익 상자 하나를 보낸 행위에 대해서도 현지의 검찰과 경찰은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고 있다. 이런 일을 야당탄압이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울산지검에서 롤케익 한상자 사건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던 일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서 오늘 제가 양산경찰과 울산지검에 확인해 여러분들께 알려드린다.

 

ㅇ 이번 재보궐선거에 관해

 

- 민주당은 이번 5개 지역의 재보궐선거에서 정권심판을 외치고 있다. 한나라당은 그간 저희의 서민중심 행보, 중산층과 영세시민들을 위한 행보, 정정당당하게 평가받고 싶다. 한나라당은 지역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지역 후보를 내세웠다. 지역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후보를 저희가 공천하느라 참으로 애를 많이 썼다. 여의도를 바라보는 전문정치가가 아닌, 그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일꾼을 한나라당의 후보로 내세웠다. 이번 10월 28일 재보선 한나라당 끝까지 겸허하게 열심히 뛰겠다.

 

 

2009.  10.  1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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