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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10. 15(목) 19:00 양산시 삼성동 바이젠호프 주차장에서 박희태 후보 지원유세를 하였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의 인사말씀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양산발전에 큰 걸음을 내딛는 자리이다. 어제 국가대표 축구경기를 보았는가. 그리고 수목드라마를 보았는가. 재미있었지 않았는가. 그러나 오늘 이 양산 발전의 출정식은 더 재미있다. 우리 박희태 후보를 압승시킬 자신이 있으면 우레와 같은 함성으로 보답해 달라. 박희태 후보는 양산발전의 보증수표이다. 큰 양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산의 지하철을 양산과 웅산까지 연결하고, 울산의 KTX와 연결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교육도시, 첨단의료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박희태 후보만이 가능한 일이다. 박희태 후보는 탁월한 경륜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의리가 있고, 인간미가 철철 넘치는 분이다. 박희태 후보는 예전 정치권에서 명대변인으로 이름을 날렸는데, 이제는 양산의 명대변인이 될 것이다. 양산에 양산 朴, 박희태 후보의 박풍이 거세어지고 있다.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양산발전의 선봉장이 되도록 해야 된다.
ㅇ 박희태 후보자의 인사말씀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우리나라의 운명을 지고 나갈 분이다. 2002년 한일월드컵 때 세계인의 가슴속에 심어진 사람이다. 한국 축구의 영웅이다. 국민모두가 그렇게 부르고 있다. 앞으로 더 큰 정치적 지도자로 우뚝 남을 것이다. 과거에 우리는 친이, 친박으로 갈라졌었는데 친박을 대표하는 분이 바로 여기계신 허태열 최고위원이다. 모 후보가 박근혜 前 대표와 찍은 사진을 붙여놓은 플래카드를 보고 마음이 찡했다. 우리 양산의 소원은 발전이다. 꿈에도 소원은 발전이다. 저 박희태는 양산의 발전을 책임지기 위해서 양산 땅에 왔다. 양산을 큰 양산으로 만들겠다. 언제까지나 부산과 울산 옆에 붙어있는 조그마한 도시로 남을 것인가. 세계의 산중에서 일산으로 우뚝 서도록 하겠다. 이제부터 우리 전부 나서서 큰 양산을 만들자. 그러려면 큰 정치적인 힘이 있어야 한다. 제가 당선이 되면 6선인데, 국회의원으로서 제일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다고 조금 전에 허태열 최고위원께서 말했다. 이렇게 하면 양산발전에 힘을 쓰지 않아도 저절로 될 것이다. 양산의 구도시는 지금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생기를 찾도록 하겠다. 신도시를 연결하는 길도 만들고 좋은 계획을 세우고 있다. 돈이 많이 들어갈 텐데 다른 것은 몰라도 돈 걱정은 하지 마시라. 지하철을 울산 KTX와 연결하고 광역교통시대를 활짝 열어야 한다. 교통중심의 도시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옆에 있는 울산과 부산의 협조가 필요하다. 부산 울산과 함께 모든 계획을 추진해야 한다. 그리고 교육혁신을 이룩하겠다. 부산의대가 양산에 있는데, 이것을 더 크게 확장하여 이 근처 도시에 사는 주민들이 양산의료센터를 찾도록 첨단의료센터를 만들겠다. 양산을 교육·교통중심도시, 의료도시, 문화도시로 만들겠다. 다 같이 손잡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ㅇ 금일 이 자리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박희태 후보자 내외분, 허태열·공성진·박순자 최고위원, 김성조 정책위의장, 장광근 사무총장, 이주영 경남도당위원장, 안효대 의원,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조윤선 대변인, 김광만 광주시당위원장이 함께하였다.
2009. 10. 1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