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공지사항

공지사항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 대표 "박희태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양산을 확 바꿔 놓자"
작성일 2009-10-16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10. 15(목) 18:00 경남 양산시 중부동 이마트 앞에서 박희태 후보의 출정식 및 상가방문을 하였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의 인사말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존경하는 양산시민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동지여러분 안녕하신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출정식이 아니다. 양산의 역사에 길이 남을, 양산 발전의 출정식이다. 박희태라는 정치 거목을 당선시켜 양산발전의 큰 걸음을 내딛는 자리이다. 박희태 후보는 양산 발전의 보증수표이다. 숙원사업을 박사처럼 척척 풀어나갈 후보이다. 이명박 정권 탄생의 특등공신인 집권여당의 대표를 지내셨다. 언제라도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 양산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곳 양산의 최대의 숙원사업은 부산 지하철을 웅상까지 연결시키고, 이것을 울산 KTX와 연결시켜야 되는데, 이것을 해낼 후보는 박희태 후보뿐이다. 우리 양산을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교육도시, 첨단의료도시로 확 바꿀 사람이 누구이겠는가. 우리 양산을 부산, 울산보다도 큰 도시로 만들 사람은 박희태 후보밖에 없다. 우리 박희태 후보는 탁월한 경륜과 능력만큼 의리가 있고, 인간미가 철철 넘쳐나시는 분이다. 제가 가까이 모시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그 덕분에 저도 이 자리에 오늘 섰다. 훌륭한 인품 그대로 언제나 양산시민 여러분과 고락을 함께 하며, 자랑스러운 양산의 대표가 되고자 이 자리에 섰다. 박희태 하면 우리 정당사에 빛나는 명 대변인이 연상될 것이다. 이제는 양산 시민의 대변인이 되고자 이 자리에 서신 것이다. 지금 양산에는 양산 朴, 박희태 후보께서 몰고 온 폭풍이 불고 있다. 애향심과 애국심이 강한 우리 양산시민들께서 속속 박희태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당원동지 여러분께 부탁드린다. 존경하는 양산시민여러분께 부탁드린다. 박희태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우리 양산을 확 바꿔 놓자.

 

ㅇ 박희태 후보는 다음과 같이 인사말을 하였다.

 

- 우리 소망은 양산 발전인데 제가 책임을 지겠다. 반드시 큰 양산을 만들겠다. 그렇게 하려면 정치적인 힘이 있어야 된다. 집권여당의 대표를 했고, 당선이 되면 6선의원이 되고, 국회의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 그 힘으로 양산의 발전을 이루겠다. 큰 양산의 발전은 말로만 되지 않는다. 돈이 있어야 되고 예산을 가져와야 된다. 많은 예산을 가져와서 양산 신도시를 빨리 건설하겠다. 활기가 없는 구도시도 활기가 돌도록 하고, 신?구도시가 멋있는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돈을 많이 가져오겠다. 지하철을 건설하고, 최첨단 산업을 가져오고, 좋은 고등학교를 만들어 좋은 대학에 들어가도록 하겠다. 지하철은 정몽준 대표께서 다 해준다고 했고,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제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우리 양산을 문화 예술의 도시로 만들겠다. 죽었던 경제를 다시 살리라는 뜻에서 우리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을 당선시켰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우리 경제가 침체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 수출도 늘어나고 생산도 증가되는 등 모든 것이 순조롭게 되고 있다. 내년에는 4%의 경제성장이 예상된다. 제가 당선되면 최선을 다해 이명박 대통령을 돕겠다. 그리고 서민층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겠다. 서민이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노인이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청년에게는 좋은 직장을 만들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도록 하겠다. 중소기업이 자금걱정을 하지 않도록 확실한 힘이 되어드리겠다. 큰 양산을 만들어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의 아들딸, 그리고 자손들에게 물려주자. 열심히 하겠다. 사랑과 격려를 베풀어 주시기 바란다.

 

ㅇ 금일 이 자리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박희태 경남 양산 후보자 내외분, 허태열·공성진·박순자 최고위원, 김성조 정책위의장, 장광근 사무총장, 이주영 경남도당위원장, 주성영·안효대·조문환 의원,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조윤선 대변인, 강기윤 창원갑 당협위원장 등이 함께하였다

 

 

 

2009.  10.  1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