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공지사항

공지사항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 대표 "살기 좋은 수원, 행복한 안산 만들도록 힘 보태주시길"
작성일 2009-10-15

 10월 15일 현장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몽준 대표최고위원>

 

ㅇ 오늘은 10월 재보선 선거 필승의 첫 스타트를 끊는 날이다. 오늘의 출발을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이자, 우리 한나라당의 버팀목인 경기도에서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한나라당의 필승 후보이신 수원장안의 박찬숙 후보와 안산상록을의 송진섭 후보님을 소개해드리겠다. 박찬숙 후보님은 이곳 수원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다 마치고,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앵커로서 우리 모두의 사랑을 받는 분이시다. 수원장안을 발전시킬 최고의 살림꾼이 바로 박찬숙 후보다. 송진섭 후보는 안산에서 두 번 시장을 역임하시면서 누구보다 안산을 위해 땀 흘리셨던 분이다. 안상상록 발전의 보증수표가 바로 우리 송진섭 후보다. 우리 한나라당의 자랑스러운 필승후보 두 분의 인사가 있겠다.

 

<박찬숙 수원장안 후보>

 

ㅇ 36년 마이크 앞에 앉았었는데 이 마이크 앞에서는 좀 서툴다. 그러나 저의 각오는 남다르다. 제가 태어나고 신풍초등학교, 수원여중, 수원여고를 졸업한 저의 고향 장안에서, 여러분에게 선택을 받고자 이 앞에 서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 지금 막 현충탑 참배를 하면서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수원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마음속으로 보고 드리면서 각오를 다시 다졌다. 고향을 위해서 헌신 하겠다. 이곳에서 태어나서 자랐다는 토박이라는 그 부분만으로 여러분에게 선택해 주십사 말씀 드리는 게 아니다. 36년 방송, 4년 국회의정활동, 40년 동안 공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았다. 여러분께서 집권여당에 힘을 실어주시면서 이명박 정부의 성공이 선진화되고, 앞으로 대한민국의 갈 길에 너무도 중요한 디딤돌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낙후된 장안의 발전과 수원의 문화유산의 세계화, 미소금융의 장안지점 유치 등 KT&G 부지, SK 부지의 1000석 규모의 문화의 전당, 문화 콤플렉스 등 여러 가지 공약을 실천할 수 있는 후보라는 것을 여러분께 검증받고 싶다. 지하철 4호선 역시 십년이 넘도록 기다리는 숙원사업이었다. 수원과 화성, 동탄을 포함해서 200만 명이 넘는 인구를 보유한 거대 광역도시형인 이 지역에 지하철 4호선 연장은 우리 모두의 숙원사업이다. 모두가 이것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이것을 실천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군가, 일단 한 걸음 한 걸음씩 내딛어, 예비 타당성 조사에 필요한 10억 원부터 집권여당 한나라당의 힘으로 확보해서, 타당성 검사 이후에 타당성 결론이 나면 단계별로 실시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린다. 과연 이런 것을 누가 해낼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힘은 집권여당 이명박 대통령과 김문수 경기도 지사, 김영서 수원시장과 함께 할 수 있는 집권여당의 강한후보 박찬숙이 적임자라고 감히 말씀드린다. 그러나 겸손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선택을, 유권자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다리겠다.

 

<송진섭 안산상록을 후보>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님, 한나라당 지도부 여러분들, 언론인들 앞에서 인사말씀을 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저는 지난 1985년, 서울에서 민주화 운동을 마치고 공단에 잇는 안산에 와서 근로자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또 신앙은 부족하지만 교회봉사를 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내려왔다. 그 이후 민선 시장을 2번하게 된 것은 지방자치시대가 문을 열었기 때문에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 저는 두 번째 시장을 마친 이후, 한양대학교의 객원교수로 연구실에서 첨단기술인 R&D 연구개발 클러스터에 대해 공부하고, 강의를 하고, 또 얼마 전에는 스웨덴 스톡홀롬의 엘리슨 클러스터를 견학도 하면서, 대한민국이 발전하는데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첩경은 기술경쟁력을 갖는 국가가 되어야 된다는 점을 이론적으로, 또 과거 안산시장 행정을 통해서  확인했고, 전국에서 기업하기 제일 좋은 도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을 저는 지금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국회의원 재선거에 있어서, 저는 반월공단이 현재 유령공단으로 된 것은 과거 노무현 정부의 국가균형발전법이 얼마나 참혹하게 국가공단을 해체시켰는지를 증언할 유일한 후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다행인 부분은 이명박 대통령께서 수도권정비계획법을 개정해서, 대기업이 공단에 입주하고 현재 300만평의 새로운 오이도 부근의 사업에 대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된 것은 우리 안산의 미래가 밝고, 우리의 앞날을 비춰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신안산선 전철도 본인이 시장으로 재직 시 결정했던 엄연한 근거가 있는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정부 시절 열린우리당 국회의원들의 여러 가지 정치적인 작업에 의해서 거의 다른 도시로 결정될듯하다가, 정권이 바뀐 지금, 너무나 타당한 근거와 용역결과에 의해서 안산시에 노선이 결정 될 것으로 믿고, 또 그렇게 노력하고 있다. 저는 이번 국회의원 재선거를 통해서, 민생을 보듬고 어렵게 지내는 우리 유권자들과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후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정몽준 대표최고위원>

 

ㅇ 제가 이번 재보선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다. 이번 선거는 경제를 살리고, 선진국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려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친서민정책을 뒷받침하느냐, 반대만 일삼는 구태의연한 정치세력을 도와주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이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살기 좋은 수원, 행복한 안산을 만들 수 있도록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힘을 보태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경위를 불문하고 재선거가 치러지게 되어 주민여러분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올린다. 그러나 이번 재선거를 오히려 지역발전의 호기가 되도록 하겠다. 안산상록은 신안산선을 상록으로 가져올 집권여당의 힘 있고, 능력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지금 수원장안은 전철 4호선의 장안 관통을 이뤄내고 지역을 새롭게 만들 수 있는 과제를 안고 있다. 우리 한나라당은 지역발전을 책임질 일꾼 박찬숙 후보와 송진섭 후보를 공천했다. 수원과 안산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통령, 도지사, 시장, 그리고 국회의원이 함께 일할 수 있어야한다. 저와 한나라당은 수원장안과 안산상록이 명품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 저희가 오늘 경기도에서 최고위원회의를 하는 것도 바로 그러한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서이다. 우리 한나라당은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서민에게 행복을 주고, 지역에 희망을 선사하는 한나라당으로 새롭게 태어나겠다. 

 

<안상수 원내대표>

 

ㅇ 우선 원내대표로서 한 말씀드리고, 장안 명예선대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두 말씀을 드리겠다. 이번 재보선은 지금까지의 재보선과 의미가 다르다. 일 안하는 야당, 그리고 1년의 절반은 국회의 발목을 잡아서 국회를 무력화시키는 야당, 또 이명박 정부의 정책을 사사건건 발목을 잡아 못하게 하는 야당, 폭력을 휘두르고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야당에 대해서, 이번 재보선을 통해 국민의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국정의 우선목표로 삼아서 추진하는 경제살리기, 또 서민살리기 정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이명박 정부와 여당에게 힘을 실어주시리라고 확신한다. 발목 잡는 반대전문 야당을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일 잘하는 이명박 정부와 집권여당을 선택할 것인지, 국민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리라고 생각한다.

- 수원장안 명예선대위원장으로서 말씀드리겠다. 수원장안선거는 현 한나라당 대 전 한나라당의 구도이다. 이찬열 후보는 한나라당 도의원이었고, 손학규 씨는 한나라당 소속 도지사였다. 모두 한나라당 출신들이다. 한마디로 충직하게 집을 지키는 우리 한나라당 사람과 변절하고 집나간 민주당 사람들과의 싸움이다. 정치에도 신의가 있고 의리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에 신의와 기강이 무너진다. 박찬숙 후보처럼 의리를 지키고 당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지역도 살리고 나라도 지키는 것이다. 그러나 변절한 사람들이 승리한다면 이것은 우리 수원장안의 수치라고 생각한다. 이번에도 손학규 씨는 자기가 직접 출마해서 심판을 받는 것이 오히려 당당한 태도라고 본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한나라당을 버리고, 야당의 대선후보가 되기 위해서 나갔다가 실패하자, 이제는 수원장안을 대리정치, 또 영향력을 시험해보려는 대리정치의 시험장으로 전락시키고 있다. 이것은 수원장안 주민을 모독하는 행위이다. 오만한 행위다. 충직하게 한나라당을 지키는 맏며느리 박찬숙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키면 정부여당이 지원한다. 그리고 장안발전이 보장된다. 수원장안 주민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시리라고 굳게 믿는다.

 

<공성진 최고위원>

 

ㅇ 오늘 아침 6시 반부터 출근하시는 많은 수원시민 여러분과 대화를 나누고 손을 잡았다. 그 반응이 매우 따뜻하고 고무적이기 때문에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수원장안 박찬숙 후보께서는 17대 의정활동을 하면서 여러 탁월한 업적을 많이 남겼는데, 물론 시사앵커로서의 오랜 방송생활이 이 분의 판단력과 또 예지력을 우리가 충분히 가늠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일찍이 이 시대상황이 이명박 후보와 같은 CEO출신 경제인만이, 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후보라는 것을 판단하고, 함께 대선을 승리로 일구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 것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이것은 판단력이 그만큼 뛰어나다는 것의 반증이겠고, 두 번째는 의정생활을 하시면서 주로 도시디자인연구회를 창설해서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이 경험은 수원장안을 그야말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명품도시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좋은 바탕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조금 전에 대표님이나 원내대표님도 언급하셨는데, 4호선 연장, 금정 그리고 장안까지 이어질 수 있는 4호선 연장은 한두 사람의 의지와 노력으로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민주당 후보도 이 구호를 강력하게 제창하고 있긴 한데, 이것은 남경필 의원님, 안상수 원내대표님, 정미경 의원님 등 인근 의원들이 합심해서 노력해야 겨우 이루어질 수 있는 큰 국책과제이기 때문에, 이것이 헛구호로 그치지 않고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박찬숙 후보 같은 분이 반드시 이 수원장안을 대표하는 의원이 되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송진섭 후보는 잘 아디시피 두 번의 민선시장을 경험한, 그리고 저와 같은 해병대 출신으로서 강력한 추진력을 온 국민이 알아주는 그런 후보가 아닌가 싶다. 많은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안산상록을은 인근 중부 경기도에서는 비교적 낙후된 지역으로서, 강한 추진력을 가진 후보가 국회의원이 될 때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안산상록 시민들이 주지하시고 선택해주셔야 하는 것이다. 이곳이 대여견제를 위한 희생의 도시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야말로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지역일꾼, 토박이 박찬숙, 그리고 송진섭 이런 분을, 후보로 배출한 한나라당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매우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전해드린다.

 

<박순자 최고위원>

 

ㅇ 저는 97년, 2002년 두 번의 대선패배 이후에, 우리 한나라당은 환골탈퇴의 자세로 실추된 도덕성과 국민들 속에서 민심을 챙기면서, 우리 당원모두가 힘을 발휘해서 클린정치를 한 결과,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탁월한 지도력과 리더십과 더불어, 우리 국민들이 한나라당을 선택해주셨다. 그래서 10년 만에 정권교체를 이뤄서 한나라당이 여당이 될 수 있도록 해주셨다. 또한 작년 총선에서도 국민여러분들께서는 많은 사랑을 보내주셨다. 이번 재·보궐 선거에 대해 경기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리겠다. 세계 속 경기도의 융성한 발전과, 또 경기도인재의 육성을 위해서 우리 수원출신인 박찬숙 후보와 한나라당에 힘을 실어주시면, 기필코 우리 한나라당은 선진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경기도민 여러분을 더욱 섬기고, 더 많은 정책들로 보답 드리겠다. 도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을 기대하고 부탁드리겠다.

 

<김성조 정책위의장>

 

ㅇ 오늘 이곳 수원에서 최고위원회의가 개최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공약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다. 공약은 이행이 담보될 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얼마 전에 국회에서 매니페스토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는데, 많은 후보가, 또 많은 정당이 당선되고 보자는 식의 공약을 많이 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한나라당은 공약을 만들 때, 그 공약이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매니페스토 정신에 입각하여 공약을 만들고 있음을 국민여러분들께 보고를 드린다. 우리 한나라당에서도 공약은 반드시 이행을 전제로 해서 개발을 하는데, 후보 한 분, 한 분 역시, 이 공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또 우리 당에게 일일이 확인을 해서 공약을 만들었다. 오늘 박찬숙 후보님, 송진섭 후보님 오셨는데, 두 분 다 그 바쁜 와중에서도 공약 하나하나 확인하기 위해서 우리 정책위에 수없이 전화도 했고 문자메시지에 답변을 바란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우리 정책위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그 공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것을 이 자리를 빌려 말씀을 드린다. 제가 알기로는 안상수 원내대표께서도 공약을 만드는데 그것이 이행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해 보고 만들라는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 여당공약은 공약자체가 곧 정책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이번 10월 28일 재·보궐 선거에서 우리 다섯 후보가 하는 공약은, 공약 그 자체가 바로 정책임을 보고 드린다.

 

<장광근 사무총장>

 

ㅇ 제가 오늘 입바른 소리 좀 하겠다. 모진 소리 좀 하도록 하겠다. 한마디로 지금 민주당이 보이고 있는 10월 재보선의 접근방식과 행태는 야바위식 행태의 전형이다. 심판받아야 한다. 야바위 노름이라는 것이 무언가. 결국 원래 표시가 되어있는 그런 노름도구들을 도박꾼들에게 보여주고 순간적인 손놀림, 속임수를 통해서 바꿔치기해서 돈을 따먹는 사기도박의 일종이다. 처음에 민주당은 손학규 前 지사, 그리고 김근태 前 장관 같은 흘러간 정치인들을 무대에 다시 불러내서 흥행이벤트를 벌이려고 했다. 그러나 이것이 실패하자, 이제는 대역배우들을 무대에 올려놓고 실질적으로 입만 벙긋벙긋하게 해놓고, 뒤에서는 손학규, 김근태 같은 분들이 실제 목소리를 내는 립싱크 선거라고 한다. 가수들이 입만 벙긋벙긋하고 녹음가요를 틀어주는 게 립싱크라고 하는데, 결국 립싱크 선거를 지금 치르려 하고 있다. 특히 수원장안의 민주당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손학규 前 지사는 배신의 정치철학을 지금 몸소 실천하고 있다. 잘 아시는 대로 손학규 前 지사는 한나라당 몫으로 국회의원을 여러 차례 지냈고, 장관, 그리고 경기도지사까지 지냈던 분이다. 되돌아보건대 그 당시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이 시작되기도 전에, 여러 가지 여론지표에서 본인의 등위가 꼴찌로 나타나자 온갖 악담을 퍼부으면서 한나라당을 탈당했다. 그리고 민주당의 대권후보라는 유산을 노리고 남의 집 양자로 입적했다가, 거기서도 버림을 받고 말았다. 결국 철새정치인의 말로를 몸소 보여주었다. 이제는 자신의 비서실장을 지냈던 박종희 前 의원의 한이 서려있는 이런 수원장안에서, 금배지를 실질적으로 가로채서 정치적 재개를 꽤하려는 이런 기회의 정치꾼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제 민주당과 손학규 前 지사는 수원장안의 이찬열 후보가 허수아비 후보라고 명백히 밝혀야 한다. 그리고 이찬열 후보 역시 여러분이 말씀하셨다시피, 한나라당 도의원까지 지내다가, 또 나중에는 공천을 못 받자 탈당한 철새정치인이다. 손학규 前 대표를 큰 정치철새라고 한다면, 이찬열 후보는 작은 정치철새이다. 이 두 철새의 합주곡이 지금 충절의 고향 장안에 울려 퍼지고 있다. 심판받을 것이다.

 

2009.  10.  1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