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10. 15(목) 10:00 안산시 상록구 2동 안산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송진섭 후보의 출정식 및 상가방문을 하였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의 인사말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존경하는 안산상록을 시민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여러분 안녕하신가. 이 뜻 깊은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우리 송진섭 후보는 한나라당이 안산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최고의 후보이다. 어떤 당은 무슨 정신을 계승한다고 하면서 후보를 냈고, 또 어떤 무소속 후보도 비슷한 말을 하고 다닌다고 한다. 우리 한나라당은 오로지 안산 발전만을 위해서 후보를 공천했다. 정치꾼이나 말꾼으로는 도저히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진짜 안산전문가를 찾았다. 오로지 안산 발전만을 위해서 힘차게 뛸 후보를 찾기 위해 고르고 또 골라서 송진섭 카드를 골랐다. 두 번이나 안산시장을 역임하고, 누구보다도 시장 재임동안 안산을 위해 땀 흘리며 큰일을 했던 송진섭 후보가 안산 발전의 기관차가 될 것이다.
- 존경하는 안산 유권자 여러분 신안산선을 상록으로 가지고 올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송진섭 후보밖에 없다. 어떤 사업이든 성공을 시키려면 첫 번째는 그 사업에 대해서 잘 알아야하고, 두 번째는 힘이 있어야 된다. 신안산선 노선이 언제 결정되었는지 아시는가. 바로 송진섭 후보가 시장시절에 결정지어 놓은 것이다. 송진섭 후보보다도 신안산선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한명도 없다. 송진섭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면 대통령, 도지사, 시장 모두가 도와줄 것이다. 이것보다 힘 있는 안산 국회의원이 있을 수 있겠는가. 신안산선의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 또 노선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예산 5조원의 대형 사업을 힘도 없는 야당이나 무소속이 할 수 있겠는가. 존경하는 안산의 유권자 여러분, 우리 송진섭 후보가 압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 이왕에 이길 거면 압도적으로 이겨야 국회에 들어가서도 힘 있게 일 할 수 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한 명당 10표, 100표를 모아 주신다면 압승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냥 승리가 아니라 압승, 대승을 위해서 모두 안산의 발전은 내가 책임진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앞으로 열심히 뛰어주시기 바란다. 감사하다.
ㅇ 한편 송진섭 후보는 “오늘 새벽을 맞이하면서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오늘 안산 농수산물 도매시장 앞에서 평소 존경하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과 여러 지도자를 모시고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게 되었다.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이 도매시장에 있는 상인과 고객 여러분, 우리 안산은 매우 중요한 위기와 갈림길에 놓여있다. 반월 공단에 가면 밤에 유령공단이라고 할 만큼 공장들이 떠나서 여러 가지 문제를 나타내고 있다. 실업자를 양산하고 지역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다. 저는 여러분들께 분명히 말씀드린다. 이명박 정권은 반월공단에 중소기업만 들어오게 하였던 것을, 수도권정비계획법을 개정해서 대기업도 들어올 수 있게 조치를 취하고 있다. 제가 이번 선거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정쟁을 일삼고 발목을 잡는 의원이 되지 않고, 점점 죽어가는 반월?시화공단을 살려내기 위해서 제 역할을 다 하고자 한다. 대기업이 반월 공단에 들어오게 되고, 오이도 부근에 조성되고 있는 300만평 부지에도 대기업이 들어오도록 하겠다. 안산시에서 연봉을 수 천 만원 받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 그럼으로써 안산시의 지역 경제를 살려내고, 우리 시민과 가정에 행복을 드리겠다는 것이 저의 첫 번째 약속이다. 두 번째로 신안산선 노선은 제가 시장재임 시절에 건설교통부와 협의하여 확정된 것인데, 노무현 정권 때 신안산선 노선이 행방이 묘연해지고, 나중에 알아보니 인근도시로 노선이 결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천만다행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에 신안산선 노선을 새롭게 변경을 하여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 신안산선을 안산으로 되찾아 와서 여의도까지 20분 걸리도록 하겠다. 안산시의 지역경제와 발전을 위하고,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기필코 대통령의 도움을 받고, 그리고 정몽준 대표최고위원과 지도부의 도움을 받아 신안산선을 당초의 안 그대로 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하였다.
ㅇ 이후 대표께서는 상가를 돌면서 유권자들에게 송진섭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ㅇ 금일 이 자리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송진섭 안산상록을 후보, 박재순 최고위원, 김성조 정책위의장, 전여옥 전략기획본부장, 심규철 제2사무부총장, 이화수 의원,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조윤선 대변인과 홍일화 안산상록을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함께 하였다.
2009. 10. 1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