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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4대강 유역의 주민들과 지자체는 양손을 들어 이 사업을 환영한다.
민주당 소속의 지자체단체장들 역시 이구동성으로 이 사업을 환영한다.
지역에선 대환영을 받는 이 사업이 민주당의 당략 때문에 무조건 반대의 난항을 겪고 있다.
아무리 당력을 총동원하여 4대강 사업에 꼬투리를 잡아도, 국정 감사론 되지 않아 국정 조사를 요구해도, 4대강 무조건 반대는 힘을 받지 못한다.
지역 주민의 호응이 없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영산강에서 수영도 하고, 배도 다니고, 쉴 수 있게 만들자는 함성이 들리지도 않는가?
한나라당은 제발 우리 강을 살려 달라는 지역 주민의 호소를 외면할 수 없다.
민주당은 대답없는 고함부터 치기 전에 틀어막은 귀부터 열기 바란다.
4대강 사업 반대하려거든 지역 주민의 허락부터 받아 오라.
※첨부: 4대강 유역의 각 지자체 단체장 주요 발언
2009. 10. 14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