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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과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는 오늘 정상회담에서 한일관계의 한 단계 도약과 북핵 문제의 그랜드 바겐에 대해 당위성을 확인했다.
한일 양국의 강력한 공조체제는 북한의 6자회담 참여와 핵 문제의 궁극적 해결에 기여할 것이다.
양국간 경제협력, 문화교류의 확대는 한일관계에 실질적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역사문제, 재일교포 참정권 문제 등에 대한 하토야마 총리의 소신이 일본 국민 가운데서 폭넓게 공유되고 구체적 결과로 나타나길 바란다.
정상간의 신뢰가 양 국민간의 신뢰로 승화되고, 양국 공동번영으로 열매맺기를 기대한다.
오늘 뜻깊은 만남을 계기로 한일 상생의 미래를 열어가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조치들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2009. 10. 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