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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 게이트’의 몸통이 되려고 하나
작성일 2009-10-13

민주당이 연일 청와대를 물고 늘어지고 있다.

 

  오늘은 자신들의 억지 주장을 위해 청와대를 인용하며 충청인의 자존심을 깔아뭉개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우리가 거지냐? - 충청도민의 말이다.’에 대해 충청도 어떤 분이 그런 말을 했는지 민주당은 공개적으로 밝혀야 한다.
이는 충청인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발언이다.
청와대를 비방하기 위해 충청인을 멋대로 끌어다 쓰는 것이다.

 

  민주당의 정략을 위해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이간질하는 구태의연한 행태다.

 

  어제는 청와대 인사가 언론사에 압력성 전화를 했다며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것도 구체적인 내용을 밝혀야 한다.

 

  민주당은 고대하던 국감용 ‘한방’이 안 나오자 며칠 전부터 공포탄을 난사하기 시작했다. 제보라는 이름을 빙자하며 얼굴 없는 흑색선전을 벌이고 있다.

 

  재보선 앞두고 다급한 나머지 청와대까지 끌어들여 ‘사돈 게이트’ 운운하고 있다. 자기들 정부 때 수사한 사건을 ‘부실’이라며 공격해대는 우스꽝스러운 일까지 벌이고 있다. 효성 사건의 본질은 ‘지난 정권이 MB 낙마를 위해 공작하다가 실패한 사건’이 정확한 실체다.

 

  민주당은 ‘한방’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을 근거 없는 의혹 제기나 비방, 흑색선전으로 풀려고 해선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민주당이 ‘흑색 게이트’의 몸통이 된다.

 

  민주당은 남은 기간이라도 정책경쟁, 대안경쟁을 통해 국감다운 국감을 해줄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2009.   10.   13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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