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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의 인사말씀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존경하는 수원장안의 시민여러분 그리고 박종희ㆍ신현태 전 의원님, 원유철 도당위원장님, 남경필 의원님 정미경 의원님을 항상 사랑해주시는 당원동지 여러분 반갑다. 우리 박찬숙 후보님을 제가 누나라고 한다. 방송 경력 30년이 넘는 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려니까 좀 위축이 되는 것 같다. 한 번 힘을 내서 말씀을 드리겠다. 장안에 명물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수원장안의 명품은 우리 박찬숙 후보가 아니겠는가. 박찬숙 누나는 수원장안에서 태어나고 수원여고를 졸업한 자랑스러운 수원의 딸이다. 우리나라 여성 최초로 KBS 9시 뉴스 여성앵커를 한 수원장안의 명품이다. 여러분 미국에서 앵커를 한 바바라 월터스를 아시는가. 미국의 주요 방송에서 앵커우먼을 했고, 전 세계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대통령과 유명 인사들을 인터뷰 한 인터뷰의 여왕이다. 바바라 월터스의 유명한 일 중의 하나가 아직도 현역으로 뛰고 있고 나이가 80살이 넘었다는 것이다. 우리 박찬숙 누나는 대한민국의 바바라 월터스인 바바라 박이 아니겠는가. 대한민국의 바바라 월터스 누구 앞에서라도 할 말은 다 하고 또 고쳐주는 분이다. 대한민국의 바바라 월터스 박찬숙 누나가 이번 수원장안 선거에서 당선이 되면 우리나라에서만 큰 뉴스가 되는 것이 아니고 전세계에서 큰 뉴스가 된다. 뉴욕타임즈나 워싱턴포스트, 요미우리,아사히가 대서특필 할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뉴스가 되면 좋은 점이 무엇이 있겠는가. 지하철 4호선을 수원까지 연장시키는 것과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쉽지 않겠는가.
-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쌩쌩 달리려면 네 바퀴가 제대로 굴러가야 된다. 우리나라는 대통령과 도지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되어 수원장안을 위해서 일하는데 국회의원 바퀴 하나 제대로 끼어주셔야 되지 않겠는가. 수원장안은 바로 수원과 직결되는 입구이다. 여기서 서울은 아주 가까운데 그동안 그렇게 잘되지 못한 점도 있는 것 같다. 우리 바바라 박이 당선되면 이명박 대통령께서 제일 반가워 하실 것이고, 대통령을 만나 지하철 4호선, 유네스코 문화유산 국책사업 추진하는 것을 말씀드리면 반드시 해결될 것이다. 이번에 선출되는 국회의원은 임기가 2년 밖에 남지 않는다. 국회에 처음 들어가는 사람이 임기가 2년 밖에 안 된다면 국회 가서 길 찾느라고 2년이 다 갈 것이다. 수원장안의 보증수표가 국회에 가야지 일을 잘 하지 않겠는가. 우리 동료국회의원들끼리 만나면 이런 얘기를 한다. 한 번 낙선을 해봐야 세상 물정을 좀 이해한다, 또 한 번 낙선은 두 번 당선으로 인정해준다고 한다. 이번에 박찬숙 누님께서 당선되면 무려 4선의 중진의원이 되는데 이번에 꼭 한번 밀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 지금은 일요일 저녁시간이 가까워지고 있다. 집에 가셔서 가족들과 보내야 할 시간이다. 선거도 많이 남지 않았다. 우리 박찬숙 후보가 열명의 유권자를 만나면 여기 계신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한 100명 정도 만나주시고, 우리 박 후보께서 10명에게 전화를 하면 한 100분한테 꼭 전화를 해주시길 바란다. 그렇게 해주시지 않겠는가. 고맙다. 자주 뵙도록 하겠다.
ㅇ 박찬숙 수원장안 후보자는 다음과 같이 인사말씀을 했다.
- 박종희 의원의 불운 위에 운명처럼 제가 태어나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닌 저희 장안구로 오게 되었다.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어린 시절 누비던 골목이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는 곳이 있다. 추억이 열리는 골목길을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손을 잡고 다니다보면 ‘수원 영동시장의 바늘상 큰 딸이 여기에 왔구나.’하시면서 손잡아주시던 곳이다. 3학년 2반 담임선생님 권기덕 선생님을 옆에 있는 게이트볼장에서 만나는가 하면, 6학년 담임선생님 고진성 선생님께서 저한테 전화로 ‘더 잘해야 된다.’고 하셨다. 제가 이 지역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서울서 대학을 졸업하고 KBS 공채 1기로 36년 간의 방송생활을 하면서 퇴직과 복직을 반복해왔다. 나라가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4년 간 지냈다. 40년 간 공인으로서 저 나름대로는 부끄럽지 않게 지냈다. 이제 돌아온 고향에서 여러분들께서 저를 반갑게 맞아주시는 것은 제가 고향사람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낙후된 이 고향, 장안을 발전시켜줄 집권 여당 한나라당의 후보이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 저의 고향 장안은 30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하나의 도시같이 큰 곳이다. 곳곳을 가보면 옛날 모습이 그대로 있는가 하면 전통을 보존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무너져서 아련하게 옛것처럼 사라지는 곳도 있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곳도 있다. 무조건 개발해서는 안 된다. 추억과 정이 있는 역사와 전통을 남겨야 한다. 우리 수원화성은 자랑스런 유네스코 문화유산이다. 사도세자의 비운, 정조대왕의 효성 이것이 담겨있는 그야말로 이야기가 있고 역사가 있는 살아있는 증거들이 그대로 담겨 있는 수원화성은 세계문화유산이다. 이명박 정부의 문화예술스포츠관광미디어를 총괄했던 저에게 일을 맡겨 주시기에 선택할 것으로 본다. 200여 년 전에 정조대왕의 효심이 효원의 도시 수원을 만들었다. 우리는 이것을 재현해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관광자원으로 만들어야 한다. 경기도 수원이 아닌 대한민국의 수원으로 만들어야 한다. 세계 속의 수원을 유네스코문화 속의 화성을 살려내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김성조 정책위의장님은 제가 국회에 있을 때 824호, 825호로 옆집 남자였다. 그리고 예산을 담당하는 심재철 위원장님 제가 2조원을 한꺼번에 달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500억이라도 주실 수 있는지 약속해달라. 이제 수원은 110만의 거대도시이다. 광역시만큼 인구가 많다. 교통지옥이다. 지하철 4호선이 과천까지 와있다. 안상수 명예선대위원장님 그렇지 않은가. 이것을 연결하는게 우리의 꿈이다. 제가 고향에 돌아왔다고 해서 고향사람이기 때문에 찍어주실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일을 할 수 있을 것이 때문이다, 집권여당인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기대와 염려, 질책이 함께 할 것이라고 저는 믿는다. 저는 그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 제가 수원영통에 출마하여 두 달 만에 46%를 넘게 얻었다. 그러나 낙선이였다. 제가 영통에서 고향 장안으로 왔다고 해서 지역철새라는 말을 들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지역철새라고 하는 것을 저는 지금까지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여러분 할 일이 많은 장안이 저를 부르고 있다. 계속 잘 달리는 사람에게는 박수를 치지 않는다. 달리다가 넘어진 사람에게 다시 일어서서 달릴 때 박수를 치는 것이다. 축구선구 박지성의 축구센터를 건립하는 것도 자랑스럽겠지만 여러분이 키워주신 저 박찬숙이 대한민국을 위해 뛰는 것은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돌아온 고향 수원에서 저를 받아 달라. 저를 여러분의 도구로 써 달라.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저의 모든 힘을 다하겠다. 수원장안을 위해 신명을 다하겠다.
ㅇ 금일 개소식 일정에는 정몽준, 김영명 대표최고위원 내외분을 비롯해 안상수 원내대표, 허태열?박재순 최고위원, 김성조 정책위의장, 장광근 사무총장, 김영선 의원, 고흥길 의원, 심재철 의원, 진수희 여의도연구소소장, 이사철 대표특보단장,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이군현 중앙위의장, 차명진 전 대변인, 원유철 경기도당위원장, 김광림ㆍ정태근ㆍ고승덕ㆍ김영우ㆍ안효대ㆍ정진섭ㆍ진성호ㆍ신상진ㆍ임해규ㆍ신영수ㆍ이화수ㆍ김성회ㆍ박준선ㆍ김학용 의원 및 경기도 시도의원등이 함께 했다.
2009. 10. 1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