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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의 인사말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존경하는 양산 웅산 시민 여러분들 안녕하신가. 양산노인회 김상봉 회장님, 웅산의 이유환 전 노인회장님, 그리고 노인 회원 여러분들 고맙다. 양산시 시의회 여러분들 고맙다. 산소 같은 여자 꽃보다 아름다워 라는 얘기를 들어보셨는가. 여기에 양산 웅산의 산소 같은 분들이 다 모였다. 여러분 앞에, 이 자리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인사까지 드리게 되어 감사드린다.
- 박희태 선배님에 대해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다. 대한민국 최고의 정치법률 전문가이다. 법무부장관을 역임하셨다. 국회는 나쁜 법을 없애고 좋은 법을 만들어야 되는데 국회에서는 박희태 선배가 필요하다. 두 번째로 우리가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을 겪기 마련이다. 하루 일 끝나고 쓸쓸할 때 소주한잔 할 수 있는 분이 과연 누구이겠는가. 박희태 선배님이다. 이곳 양산 웅산은 울산이나 부산으로 일을 가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다. 부산에 있는 지하철을 끌어와야 되고 울산으로 경전철을 빨리 놓아야 된다. 울산, 부산으로 사통팔달 할 수 있는 지하철과 경전철을 빨리 놓도록 하겠다. 요즘에 다들 건강에 관심이 많으시다. 양산은 공기가 좋아서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설치되기를 다들 바랬었다.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이 기억 나시는가. 저도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 오늘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주신 어르신네들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댁에 돌아가시면 가족들에게 이러이러한 사무실 개소식이 있었고 박희태 후보님과 여러 사람을 만났었는데 양산 웅산의 발전을 위해서 박희태 후보와 함께 하자고 가족들에게 얘기해 달라. 시간도 많이 남지 않았는데 하루하루 일분일초라도 활용해서 양산 웅산의 발전을 위해서 내가 한몫했다하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 고맙다.
ㅇ 박희태 후보자는 다음과 같이 인사말을 했다.
- 존경하는 양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웅산 주민여러분 우리의 꿈이 무엇인가. 발전이라는 두 글자이다. 양산 발전을 이 박희태가 책임지겠다. 큰 양산을 만들겠다. 웅산 주민여러분들의 꿈이 물론 발전이겠지만 좁혀서 얘기한다면 지하철이 아닌가. 이것을 하려면 엄청난 힘이 든다. 보통 힘 가지고는 할 수가 없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힘센 사람이 누구인가. 청와대에 계시는 이명박 대통령이 아닌가. 그리고 두 번째는 정몽준 대표이다. 웅산의 지하철과 경전철은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이고, 정몽준 대표님의 오늘 하신 공약이다. 두 분의 힘이면 안될 것이 무엇인가. 언제까지 우리 양산이 부산과 울산사이에 끼어있는 조그마한 시골 도시로 남아 있어야 되는가. 우리도 크게 발전해서 삼산(부산·울산·양산) 중에서 일(一)산으로 우뚝 서자.
- 우리 당면한 목표는 정책위의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구미만큼 인구 50만의 도시로 발전 하는 것이다. 부산·울산과 같이 큰 판을 놓고 봐야지 큰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그래야 큰 국책사업을 가지고 올 수 있다. 예산도 많이 지원받을 수 있다. 이제 우리는 눈을 크게 떠야 된다. 여기에 부산출신과 울산출신 의원들이 계시는데 힘을 합쳐야 된다. 지난번에 의료첨단복합단지를 가져오려고 부산·울산·경남이 합쳐서 노력을 했다. 인구 천만인데 하나 달라고 하였지만 정부에서 주었는가. 주지 않았다. 왜 안주었겠는가.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그것을 추진할만한 정치적인 경력도 없었고 정부와 청와대까지 닿을만한 정치지도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종이만 낸다고 해서 해주겠는가. 우리가 상대했던 경북과 대구는 얼마나 큰 정치적인 힘이 있는가. 보도에 의하면 부산·울산·경남이 공동발전위원회를 만든다고 한다. 그런데 그 가운데에 우리 양산이 있다. 계란의 노른자처럼 그 사이에 양산이 있다. 양산시가 울산과도 접해있고 부산과도 접해있는 경남에 이런 곳이 없다. 우리가 이제는 핵심역할을 해야 된다. 김성조 정책위의장께서 ‘양산이 빨리 발전을 해야 된다. 자신의 지역구인 구미처럼 인구가 늘어야 된다.’라고 하셨는데 정책위의장께서 다 만들어주실 것이다.
- 존경하는 양산 웅산 주민여러분 빨리 지하철 탈 꿈이나 꾸시라. 되거든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에게 감사를 드려야 한다. 정몽준 대표는 울산에서 20년간 국회의원을 한 정치지도자이다. 요즘 보니까 당 대표뿐만 아니라 큰 꿈도 꾸신다고 한다. 얼마나 큰 꿈을 꾸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벌써 여기에 두 번이나 왔다. 앞으로 자주 뵐 수 있기를 기대한다. 오실 때마다 우리가 희망과 용기를 갖는다. 다들 양산을 발전시키겠다고 하지만 집권여당이 아니고 누가 발전을 시키겠는가. 정책이 있고 돈이 있고 추진력이 있는 이러한 여당후보여야 되지 않겠는가. 야당은 비판기능은 있지만 일을 할 수 있는 체제가 아니다. 저도 야당 10년을 해봤다. 되는 것이 없었다. 장관에게 전화하고 만나서 얘기하면 대답은 잘하지만 뒷 소식이 없었다. 야당의원 때는 1년 내내 뛰어봐야 10억원도 얻기 어렵다. 제가 10년 동안 공부를 한 결과 그것을 알았다. 잘 부탁드린다. 정권을 책임지고 있고 이 양산의 발전을 책임지고 있는 한나라당의 저 박희태 후보에게 많이 지지해주시고 사랑해 주시기를 바란다. 여러분들 믿는다. 대단히 감사하다.
ㅇ 금일 이 자리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박희태 경남 양산 국회의원 후보자, 허태열·박재순 최고위원, 김성조 정책위의장, 이주영 경남도당위원장, 송병대 대전시당위원장, 정갑윤·김세연·김효재·안효대·조원진·허원제 의원, 정양석 대표비서실장과 강기윤 경남창원갑 당협위위원장, 권해옥·문희·조문환 전 의원 등과 이 지역 시·도의원 등이 함께 하였다.
2009. 10. 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