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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4대강 살리기 사업 발목잡기가 지나치다.
아직 제대로 시행에 들어가지도 않은 사업에 감사청구에 이어 국정조사요구까지 하고 있다.
4대강 살리기는 국토의 품격과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선진국 도약의 지렛대가 될 사업이다.
명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비판과 조언은 약이 된다. 그러나 야당의 전방위? 무차별 정치공세는 이 사업 자체를 좌절시키고 무산시키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4대강 살리기에 대한 야당의 필사적인 저지 전략은 그 배경과 의도를 의심케 한다.
혹 야당이 4대강 살리기의 성공적 완수에 대해, 명품 4대강의 출현에 대해 정치적 부담을 느끼는 것은 아닌가? 청계천 신드롬이 4대강을 통해 전 국토로 번져가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는 것은 아닌가?
아니면 4대강을 제대로 살리기 위한 건설적 비판이나 대안제시를 넘어 사업자체를 포기하도록 집요하게 매달리는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다.
4대강 살리기 자체를 무산시키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 도를 넘은 비방이나 근거 없는 폭로 등 흠집내기성 정치공세는 삼가해야 한다.
야당은 4대강 살리기에 대한 정략적 국정조사요구를 철회하고, 올바른 비판과 대안제시로 4대강 명품 만들기에 동참 해주기 바란다.
2009. 10. 7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