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 국민들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가족 친지 이웃들과 소박하고 따뜻한 정을 깊이 나누었습니다.
고향이 어디든지 경제가 살아나고 생활이 나아지고 사회가 안정되고 성숙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하나였습니다.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노심초사하는 대통령의 땀과 노력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나라당의 경제살리기와 친서민 정책에 대해서는 소신과 책임감을 갖고 꼭 완수해달라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어렵지만 희망이 조금씩 보인다며 위에서부터 국민들 실망시키지 말고 더욱 노력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국회가 싸우지 말고, 국민의 요구를 충실히 수행하란 질책이 거셌습니다. 야당이 나라를 불안하게 하고, 당리당략에만 집착한다는 지적도 많았지만, 이는 정치권 전체의 책임으로 받아들입니다.
서민을 돌보고 민생을 안정시키는 일에 초당적으로 힘을 모으도록 여당이 노력해야 한다는 충고가 저희의 자세를 가다듬게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 모든 것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정기국회를 통하여 말이 아니라 행동과 실천으로 국민을 섬기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9. 10. 4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