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공지사항

공지사항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양산 재선거 여론조사- 박희태 후보, 타후보에 월등히 앞서
작성일 2009-10-01
 

 10월 1일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광근 사무총장>

 

ㅇ 오늘은 추석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재보선에 대한 공천상황을 정리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우선 그 전에 어제 제가 민주당이 이번 국감을 정운찬 국감으로 몰고 가는 부분에 대해서 증오국감이다 보복국감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또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대통령께서 G20정상회의에 참석하시고 귀국하셔서 그 결과를 여야대표에게 설명을 하고자하는 설명회를 준비했는데 민주당 대표의 불참으로 무산된 것은 대단히 유감이다. 적어도 국가 이익을 앞두고서는 여야가 머리를 맞대는 것이 선진정치문화의 요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총성없는 전쟁을 치르고 온 대통령의 설명회조차 응하지 않을 정도로 정치가 삭막해서야 되겠나하는 안타까움이 든다.

 

- 저희는 5개의 보궐선거 지역 중에서 4군데 후보를 확정을 했고 이제 남은 충북 진천음성괴산증평의 상황만 남겨두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저께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서 면접을 마치고 향후 일정을 공천심사위원회에서 확정했다. 그 결과 우선 6분이 신청을 했는데 통상적으로 3배수 내지 4배수로 서류 심사결과나 면접결과, 또 현지실사결과를 중심으로 해서 압축을 했으나 이곳은 6분 모두 그런 주관적인 잣대로 압축하기는 어려웠다. 왜 그런가 하면 현 당협위원장 뿐만 아니라 검찰지검장을 지냈던 인사, 또 부지사 겸 차관을 지낸 분, 또 그 지역의 상공회의소장, 3성 장교 출신의 군단장 이런 분들이 신청을 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압축하기 어렵다고 해서 저희가 6분 전체를 대상으로 여의도연구소와 외부 여론조사 기관 2군데를 선정해서 추석 바로 직후에 일단 적합도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그 적합도를 가지고 판단을 해서 2차 최종방향을 어떻게 정할 것인지 결정하겠다. 민주당은 이미 정범구 전 의원으로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빨리 서두르도록 하겠다.

 

- 특히 지금 한나라당에 공천 신청했던 분들이 무소속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언론에서는 여권표의 분산이다라고 기사를 쓰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렇지 않다는 말씀을 드린다. 우선 이틀 전에 여의도연구소에 가장 관심사가 되고 있는 경남 양산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했다. 예를 들면 한나라당에 공천신청을 했던 분들이 무소속으로 나올 경우, 1분이 무소속으로 나올 경우, 또 3자 대결 이렇게 세 가지 가상대결 벌렸다. 첫 번째 김양수 신청자가 무소속으로 나올 경우에는 박희태 후보가 38.4%, 송인배 후보가 20.6%, 민노당의 박승흡 후보가 6.1%, 김양수 후보가 25.8% 정도 나오고 있어 오차범위를 훨씬 벗어난 13%차이가 나고 있다. 그 다음에 유재명 후보가 무소속으로 나왔을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박희태 후보가 36.4%, 송인배 후보가 19.2%, 박승흡 민노당 후보가 5.5%, 김양수 후보 24.8%, 유재명 후보가 7.5% 이런 정도가 나오기 때문에 오차범위를 훨씬 벗어난다. 삼자대결에서도 박희태 후보가 37.8%, 송인배 후보가 22%, 김양수 후보가 28.6% 정도로 나온다. 강릉 같은 경우에는 무소속 출마가 예상됐던 최돈웅 전 의원께서 저희당의 후보인 권성동 후보를 지지하면서 불출마 선언을 하셨다. 이미 심재엽 전 의원께서도 대승적인 차원에서 불출마 선언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 당으로서는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면서 이런 모습들이 조직인의 자세가 아닌가 생각한다. 여러 가지 상황들을 언론에서 참고삼아서 보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

 

 

 


2009.  10.  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