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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이산가족 상봉이 금강산에서 열린다.
어김없이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시간이 되어 아픈 가슴만 쓸어 담아야 할 것 같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인도적 교류는 이념과 사상의 장벽을 뛰어 넘어야 한다.
온 국민은 이산가족 상봉이 이벤트가 아니길 바란다.
통일의 그 날까지 정례화 되기를 염원한다.
2009.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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