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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 "국군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작성일 2009-09-25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9. 25(금) 10:00 김포 해병 제2사단 754OP 및 12대대 본부를 방문하였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먼저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754OP에서 군관계자로부터 상황보고를 받았다. 대표는 이 자리에서 “분단된 조국의 엄중한 현실 앞에 무적해병 제2사단의 홍재성 사단장과 장병 여러분들의 건강하신 모습을 보니 반갑다. 이곳은 최전선일 뿐 아니라 수도권 방어의 1차 관문이 되는 중요한 지역이다. 해병2사단의 필승태세에 대한민국의 흥망성쇠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병 여러분들이 주야간에 물 샐 틈 없는 경계태세로 일천만 주민들이 마음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고 밤에 두 다리 쭉 뻗고 잘 수 있다고 생각한다. 큰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해병2사단 장병에게 국민 모두의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해 왔다. ‘평화를 원하는 사람은 전쟁에 대비해야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우리 군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있고 궁극적으로 유일한 분단조국의 승리를 준비하기 위해서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계태세에 여념이 없는 사단장과 장병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나라당은 이경재, 유정복 지역구 의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장병 여러분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아무쪼록 2사단 장병의 뒤에는 국민 모두의 지지와 성원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어려운 복무기간이지만 오늘의 어려운 시간이 여러분 모두의 일생의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오늘 저희와 장병 여러분들의 만남이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대한민국의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ㅇ 한편 제2사단장인 홍재성 소장은 “우리 해병은 60년 동안 잘 지켜왔다. 앞으로 60년 동안도 잘 지키겠다. 전쟁은 싸우기 전에 먼저 이겨놓고 싸우겠다(先勝求戰).”라고 결의를 밝혔다.

 

ㅇ 그리고 대표는 12대대 본부에 들려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하면서 “반갑다. 수고한다.”라고 하였고, 장병들은 “조국을 위해 충성을 다하겠다. 최고의 해병이 되겠다.”라고 했다.

 

ㅇ 이후 대표는 12대대 연병장에서 장병들과 호국, 위민 2팀으로 나누어 족구경기를 하였다. 위민 팀에는 대표와 이경재 의원, 조윤선 대변인이 함께 하였고, 호국 팀에는 유정복 의원과 정양석 대표비서실장이 함께 했다. 족구에 앞서 대표는 사병의 구령 하에 준비운동을 하고 장병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ㅇ 금일 해병대 방문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이경재 의원, 유정복 의원,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조윤선 대변인과 해병대 제2사단장인 홍재성 소장, 합참전략기획본부장 김기수 중장, 해병대 부사령관 이호연 소장 등이 함께 했다.

 

 

2009.  9.   2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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