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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9.24(목) 08:30 국회 대표최고위원실에서 주요 당직자 및 특보단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금일 임명장 수여자는 다음과 같다. 전략기획본부장 전여옥, 홍보기획본부장 이계진, 윤리위원장 최병국, 재정위원장 조진형, 인권위원장 이인기, 국책자문위원장 안응모, 지방자치위원장 여상규, 대외협력위원장 신영수, 국제위원장 홍정욱, 중앙노동위원장 강성천, 법률지원단장 김재경, 제2사무부총장 심규철, 기획위원장 권택기, 정보위원장 이철우, 대변인 조해진·조윤선, 대표비서실장 정양석, 대표특별보좌역단장 이사철, 특별보좌역 강명순·김학용·이정선·이화수·정해걸.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임명장 수여식 후 가진 간담회에서 “아침에 나오시느라고 수고 하셨다. 한나라당의 로고가 뉴한나라당인데 매일매일 새로운 기분으로 일하자는 표현이다. 오늘 이렇게 다들 오셨는데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매일매일 새롭게 일하는 한나라당이 되었으면 한다. 모처럼 모이셨으니 차 한 잔 하시면서 좋은 말씀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ㅇ 이사철 특보단장은 이번 법무부 장관 임명과 관련하여, 공무원이 과거정권시절에 어느 직책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부적격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국기를 흔드는 일이 라고 하자, 대표께서는 오늘 청문회에 대해 기사와 칼럼들이 많이 있다. 어느 교수가 청문회는 국민을 상대로 하는 것인데, 비교한다면 거울에 비치는 자기 모습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거울을 탓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했다. 공직자는 항상 자신의 모습이 국민에게 어떻게 비치는지를 생각해서 잘해야 한다고 하였다.
ㅇ 안응모 국책자문위원장은 ‘한반도 통일 언제 되나,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를 주제로 한 지난 세미나에 대한 얘기를 하였다. 남북관계의 기본을 잊고 있는데 대남전략의 기본은 적화통일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하고, 정책을 수립하고, 지탱하는 것에 대한 부분을 반드시 유념해야 한다고 하였다.
ㅇ 대표께서는 앞으로 정기적으로 회의를 하겠다. 중요한 기구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추석이 다가오는데 홍보국 본부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고 묻자, 이계진 홍보본부장은 당직자들을 만나서 대비하겠다고 하였다.
ㅇ 정해걸 특별보좌역은 쌀 값 때문에 농토를 갈아 업고 있는데 신경써달라고 하자 대표께서는 쌀 소비를 늘리는 국민운동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였다.
ㅇ 마지막으로 강명순 특별보좌역은 어려운 사람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당에서 신경을 써달라고 하였다.
ㅇ 금일 임명장 수여식에는 장광근 사무총장과 임명장을 받은 당직자 및 특보단이 함께 했다.
2009. 9. 24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