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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평화 선택할 수 있도록 원칙 있는 국제사회 공조체제 강화해야
작성일 2009-09-22

  조윤선 대변인은 9월 22일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이명박 대통령의 북핵 관련 제안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북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안을 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근본적인 제의로 ‘윈윈 해법’이다.

 

  북한의 핵 폐기로 북한이 얻을 체제보장과 국제지원은 북한에 실질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북한도 최근 유화적 행보를 취하고 있는 만큼, 그 안에 진정성이 있다면, 이번 제안에 진지하고 긍정적인 화답을 해야 할 것이다.

 

  국제사회도 북한이 협상테이블로 나와 평화를 선택할 수 있도록 원칙 있는 공조체제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ㅇ 야당의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공세에 대해

 

  야당에서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 무리한 공세를 벌이고 있다.

 

  정략적이고 위선적 정치공세란 지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세종시를 두고 도시의 기능과 역할을 염두에 둔 자세가 아니라 정치공세의 소재로 삼는 태도를 보이고 있어 유감이다.

 

  한쪽은 정운찬 후보자가 충청권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력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부정적 여론을 만들어내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사수를 위한 정략이다.

 

  다른 쪽에서도 정 후보를 자신들의 영입인사 대상으로 여기며 짝사랑하다 실패하자 당황한 나머지 위선적 흠집내기 공세를 취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를 향해 통합형 중도개혁 인사를 외치다 그에 걸맞은 정운찬 후보가 등장하자 사활을 걸고 여론을 왜곡하는 비신사적 행위들이다.

 

  야당의 주장이 진정성 없는 구호였다는 반증이다.

 

  야당은 자신들이 외쳤던 주장 그대로 그 초심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2009.  9.  22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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