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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 "서민을 위한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 할 수 있어야"
작성일 2009-09-21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2009, 9. 21(월) 10:40 서울 관악구 미성동과 난향동 민생현장을 방문하였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먼저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은 관악구 미성동 1478-80번지 일대 쪽방촌을 방문하고 주민들과 대화를 하였다. 쪽방촌에 홀로 사시는 한 할머니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표께서는 할머니의 건강과 주거상황 등에 대해 물으셨다. 할머니께서 거동이 불편하다고 하자 대표께서는 정부에서 서민을 위한 임대주택으로서 영구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등이 있지만 할머니께서 생활하시는데 불편하지 않는 맞춤형 임대주택을 공급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다고 하였다. 대표께서는 자녀관계와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도 물어보시고 정부에서 지급하는 급여와 목욕시설 등에도 관심을 가지셨다. 또 대표께서는 어느 기초수급자 가정을 방문하여 임대료와 급여 관계를 물으셨다. 수급자 아주머니께서는 없는 사람의 심정을 알아 달라, 이 지역이 개발이 안 되고 있는데 빨리 추진되어 살기가 좋아지고 환경이 나아지길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아주머니의 아들이 MBC 선덕여왕에 오디션을 신청하였다는 말을 듣고 직접 전화통화를 하면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하였다.

 

ㅇ 이후 대표께서는 관악구 난향동 683-8번지에 있는 노인쉼터를 방문하여 노인 분들의 불편상황을 여쭤보며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여름에 더운데 어떻게 지냈는지, 에어컨은 설치되었는지 등도 물으셨다. 이 곳 쉼터가 경로당 보다는 비좁아 시설개선이 필요하다는 건의를 받기도 하였다. 팔순이 넘은 한 할머니께서 떡을 대표님 입에 직접 넣어주시기도 하면서 대표의 방문을 반가워하였다. 대표께서는 “저희들이 와서 시끄럽게 해서 미안하다. 지내시기에는 어떠한가. 저희들이 열심히 하겠다. 또 찾아뵙겠다. 건강하시라.”라고 인사말씀을 했다. 

 

ㅇ 한편 이 곳 난곡노인쉼터에서는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님의 난곡노인쉼터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플랜카드를 내걸어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의 방문을 반가워했다.

 

ㅇ 금일 민생방문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김성조 정책위의장, 신상진 제5정조위원장,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조윤선 대변인, 김성식 의원, 김철수 관악을 당협위원장과 이 지역 기초·광역의원 등이 함께 했다.

 


2009.  9.   2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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