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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라디오 연설에서 親서민정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서민들의 삶의 현장을 몸소 체험하며 서민의 애환을 돌보기 위한 현장감 있는 정책 제안이다.
얼마 전 정부는 서민의 자활의지를 높이기 위해 서민의 대출 문턱을 낮추겠다고 했다.
서민에게 희망적인 대통령의 중도실용 서민정책 실천 행보다.
보금자리주택 사업, 학자금 상환제도 등도 서민의 주거와 교육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어렵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서민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서민정책은 우리 사회에 사랑과 희망이 가득하게 할 것이다.
UN 기후변화 정상회의, 총회에서 연설 등으로 미국을 방문한 대통령의 서민 돌보기 신념을 국민적 지지와 협조로 승화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2009. 9. 2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