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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께서는 5.18운동 희생자에 대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을 하였다. 이후 행방불명자 묘역에 들려 묵념을 하고, 5.18 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 이였던 박관현 희생자 묘에서 묵념을 하고 “지금 살았더라면 50세 후반이 되었을 것인데...”라고 하시면서 안타까워했다.
ㅇ 정몽준 대표최고위원께서는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민주영령 앞에서 화합과 통합의 미래를 다짐합니다.”라는 글을 남기셨다.
ㅇ 금일 참배에는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송광호·박재순 최고위원, 김광림 제3정조위원장, 원희목·신상진 의원, 정양석 대표비서실장 조해진 대변인, 김광만 광주시당위원장, 김기룡 전남도당위원장, 광주시당, 전남도당 당협운영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2009. 9. 17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