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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통령은 중도실용 통합 내각이 지향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민생과 일자리 챙기기 등 적극적인 서민정책이 그 핵심이다.
국민을 섬기며 서민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겠다는 다짐은 대통령의 굳은 신념이란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특히,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사회적 배려와 관심의 중요성도 다시 일깨웠다.
대통령의 민생·서민 챙기기 의지는 우리 모두가 상기하며 실천해가야 할 우리 사회의 책임이기도 하다.
서민 출신의 대통령으로서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서민을 보살피는 대통령의 훈훈한 행보가 우리 사회를 더욱 밝게 할 것으로 확신한다.
한나라당도 대통령을 적극 뒷받침 해 서민의 행복을 만들어 주는 서민 우선 정책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2009. 9. 7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윤 상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