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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국회 100일, 爲民百日로 삼아 국민 정책 발굴에 최선 다할 것
작성일 2009-08-31

  윤상현 대변인은 8월 29일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정기국회 爲民百日

 

- 2009년도 정기국회가 다음주부터 시작된다. 한나라당은 정기국회 100일을 爲民百日로 삼아 국민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민주당이 놀자고 해도 한나라당은 일하겠다. 민주당이 싸움하자고 해도 한나라당은 공부하겠다.

 

- 특히 각종 서민정책들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철저히 살펴서 어디를 어떻게 보강해야 하는지 그 대안을 제시하겠다. 정기국회 의사일정은 여야간에 다툴만한 문제꺼리가 안 된다. 민주당이 등원결정을 해놓고서 또다시 의사일정을 가지고 시비하는 것은 등교한 학생이 수업시간표를 가지고 타박하는 것과 같다.

 

- 답은 간단하다. 국정감사법에 의거하여 순리대로 하면 된다.

 

ㅇ 개헌문제에 대해

 

- 여야간에 개헌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만큼 논의의 장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정기국회에서 여야간에 국회개헌특위를 구성하여 개헌논의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ㅇ 연안호 석방에 대해

 

- 망망대해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선원들까지 억류하는 것은 북한이 주장하는 우리 민족끼리는 커녕, 다른 민족하고도 일어나서는 안 될 잘못된 행동이다. 뒤늦게나마 그 잘못된 행동이 철회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2009.  8.  2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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