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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재보궐선거 공천심사위원회 구성
작성일 2009-08-27


  윤상현 대변인은 8월 27일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부분 주요내용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ㅇ 먼저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의 대통령의 8.15 경축사에 대한 후속조치방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박재완 수석은 우선 대통령의 8.15 경축사의 핵심 메시지를 6개 분야로 규정하였다. 첫째, 순국선열의 추모, 둘째, 21세기 지구촌시대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창조, 셋째, 중도실용의 길은 화합과 통합의 구심력, 넷째, 정치선진화, 정치선진화에는 깨끗한 정치와 생산적 정치가 들어가 있다. 다섯 번째,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텁게 하는 민생정부, 여섯 번째, 남북상생공영을 위한 대북정책 및 상시적 대화와 협력, 이렇게 6개 분야의 핵심메시지를 규정하였고, 이에 따른 22개의 추진과제를 설명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정부 측에서 따로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ㅇ 두 번째는 10월 28일 재?보궐선거에 대한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하였다. 아시다시피 당헌 제47조에 의거하여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 구성안을 의결하였는데 위원장 1인 및 위원 4분으로 구성되어있다. 위원장으로는 장광근 사무총장, 위원 네 분으로는 이성헌 제1사무부총장, 심규철 제2사무부총장, 그리고 외부에서 여성 두 분이 참가하게끔 되어 있다. 한분은 제연희 현재 삼부회계사무소 대표 세무사이다. 여성 최초로 세무서 서장을 역임하신 분이라고 한다. 또 한분은 안인해 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이다. 현재 한국정치학회 부회장이다. 안인해 교수님은 여러 번 공천심사위원회에 나온 적이 있다. 10월 28일 재?보궐선거구의 현황은 첫 번째는 경기 안산상록을, 두 번째는 강릉, 세 번째는 경남의 양산, 현재까지 세 지역이다.

 

ㅇ 대표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의 의결을 거쳐 특별 기구를 설치할 수 있다는 당헌 제62조1항에 의거하여 직능특별위원회 및 재외국민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하였다. 직능특별위원회 구성취지는 각종 직능단체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종합적이고 효율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특히 종교, 실버세대 등 소외된 직능단체와의 연대강화를 목적으로 현재 인재영입위원장이신 정의화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직능특별위원회 구성을 의결하였다. 구성안에 대해서는 위원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다음으로 재외국민툭별위원회에 대해서 구성을 의결했다. 현재 재외동포 중에 투표권을 갖게 된 유권자가 약 240여만 명이라고 한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재외국민과의 협력증진을 위해 독립적인 기구의 설립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여기고 있다. 그래서 사무총장을 역임한 안경률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재외국민특별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2009.  8.   27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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