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오거돈 전 시장 성범죄’를 변호하고 재판까지 선거 후로 연기시킨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대위원장.
민주당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이라 호도하며 2차 가해를 주도했던 민주당 여성의원 3인방.
당헌까지 바꿔가며 후보를 내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민주당이다.
입만 열면 “피해자 중심주의”라더니 알고 보니 ‘가해자 중심주의’ 민주당 아닌가?
“사람이 먼저”라더니 ‘선거가 먼저’인가?
무슨 말로 변명해도 민주당 시장들 성범죄 때문에 치르는 선거다.
대한민국 제1도시 서울, 제2도시 부산이 민주당 시장 때문에 도덕적 위기, 경쟁력 추락에 빠졌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고(故) 노무현 대통령이 생전에 남긴 말이다.
2021. 3. 25.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원내대변인 최 형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