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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무료 접종’ 낯 두꺼운 현수막 내걸었던 정부여당, ‘백신 보릿고개’ 대책은 있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3-12

늦어도 한참 늦은 백신 접종이 시작은 됐지만 4월 ‘백신 보릿고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1분기 130만명, 2분기 900만명, 3~4분기 3325만명 접종”을 약속했지만, 1분기 확보 물량도 80만명 분 뿐이다.

 

9월까지 국민 70%가 접종을 마치고 11월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할 거라더니 2분기 공급 예정 백신도 480만명 분으로 목표치의 절반에 그친다.

 

국민 혈세로 사 오는 백신을 ‘무료 접종’한다며 낯 두꺼운 현수막을 내걸던 정부 여당 아닌가?

 

야당이 지난 가을부터 백신확보 시급성을 그렇게 강조해도 거꾸로 야당을 모략하고 비난하던 여당은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

 

이스라엘과 세계 각국은 이제 ‘백신의 봄’을 기대하는데 우리는 코로나 터널 끝이 보이지 않는다.

 

백신은 확보도 접종도 ‘속도전’이다.

 

정부 여당은 ‘백신 보릿고개’ 대책이 있기는 한가?

 

 

2021. 3. 12.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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