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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민을 속이려는 헛수작, 국민의 분노만 더 키울 것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3-11

‘LH 땅 투기’ 범죄 불씨가 민주당으로 옮겨붙자 여당의 ‘남탓’ 거짓말이 눈 뜨고 못 볼 지경이다.

2016년 여야가 합의했던 ‘엘시티 특검’을 집권 4년이 지나도록 시작하지 않았던 민주당인데, ‘살아있는 권력’ 수사한 검찰총장 내쫓으려 혈안이었던 ‘무법장관’까지 나서 ‘남탓’을 하고 있다. 

엘시티 특검을 합의해 놓고 뭉갠 이유가 무엇인지 민주당은 밝혀야 한다. 
 
여당 의원 가족, 여당 지방의원 투기 의혹으로 번지고 있는 부동산 투기 전면 수사에 굳이 검찰을 제외하려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

모친의 ‘광명 신도시 투기’가 드러난 민주당 의원은 땅을 팔아 대금을 기부하겠다니, 도둑질한 장물(贓物), 범죄수익을 착한 일에 쓰기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대통령 딸의 부동산 투기 의혹까지 불거진 마당이다.

엘시티 특검 수사는 시간 때우기로 넘겼을지 모르지만, 공공개발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권력형 조직범죄 수사는 즉각 검찰에게 맡겨야 한다.

“신경도 안 쓴다”는 LH 직원처럼 한 두달 지나면 잊혀질 거라 믿는다면 큰 오산이다.

2021. 3. 11.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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